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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6월 2, 2026

몬트리올,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계획 발표

몬트리올시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화석연료에 여전히 의존하는 대규모 상업 및 기관 건물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새로운 규제가 3단계로 나누어져 진행되며,...

퀘벡주 25일부터 새로운 백신여권 “VaxiCode” 앱 다운로드 가능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 24일 오후 퀘벡주의 백신 여권 시스템 관련 새로운 세부사항을 포함한 백신-19 예방 캠페인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퀘벡주, 4차 대유행으로 인해 개학 관련 일부 지침 변경…몬트리올 교실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퀘벡주는 코로나19 사례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몬트리올을 포함한 9개 지역의 초/고등학교 교실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장-프랑수아 로베르주(Jean-François Roberge) 퀘벡주 교육부 장관은 이번 25일부터 일부 학교들이...

몬트리올, 2023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

지난 18일 몬트리올 당국은 특정 종류의 플라스틱이 시내에 유통되는 것을 제한하는 내규를 제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발레리 플란테(Valérie Plante) 몬트리올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12개월 안에 몬트리올...

‘막걸리에 반한 캐나다인’ 한국서 제조법 배워 퀘벡서 판매

김상도 총영사, 퀘벡주서 '건배' 출시한 캐롤 듀플린 씨 격려차 방문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캐나다인이 한국에서 막걸리 제조법을 배운 뒤 퀘벡주 그헝비시에 양조장을 세우고 막걸리를...

퀘벡주, 의료 종사자에 백신 접종 의무화

퀘벡주는 4차 대유행이 시작됨에 따라 더 많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신규 감염자와 입원 환자 수가...

몬트리올 시장, “교통분야 전기 기반으로 바꾸겠다”… 이를 위해 약 8억 달러 계획 발표

발레리 플란테(Valérie Plante) 몬트리올 시장은 몬트리올의 교통을 보다 친환경적으로 만들겠다는 시의 야심 찬 계획을 밝히며, 목표는 시가 탄소중립화를 위해 노력함에 따라 앞으로 몇 년 안에...

르고 주총리, 퀘벡주 북부지역에 사회주택 건설을 위한 1억달러 투자 약속

퀘벡주는 북부지역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동떨어진 곳에서 일할 때 출퇴근을 비행키로 하는 "플라이인 플라이 아웃" 문화를 한탄하며, 가족들이 해당 지역에 정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해당 지역에...

퀘벡주, 아프가니스탄 난민을 받아들일 준비 완료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탈레반의 통치를 피하고자 시민들이 탈출하는 동안 퀘벡주는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르고 주총리는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퀘벡주는 우려스러운...

몬트리올 보건당국 청소년들에게 백신 접종 촉구

개학 시즌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몬트리올 보건당국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 특히 청소년들에게 1차 접종을 촉구하고 있다. 몬트리올 보건당국의 공중위생 책임자인 데이비드 카이저(David Kai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