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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6월 2, 2026

퀘벡주,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초등학교에 도입 및 확대

퀘벡주 보건부는 현재 교실 내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지역의 초등학교에서 더 빠른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 구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17일에 발표된...

르고 주총리 “캐나다 총선, 보수당 승리가 퀘벡주에 유리”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9일에 기자회견에서 자유당과 신민주당(NDP)이 퀘벡주에 "위험하다"고 언급하며 9월 20일에 치러질 연방 선거에서 보수당이 소수 정부를...

몬트리올 지역 비지니스, 국경 개방에 따라 점차 활기 띠어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미국인들을 상대로 국경을 개방한 이후로 관광산업이 다시 활기를 띠고있다. 몬트리올 기념품 가게를 운영하는 닉 코라야(Nick Corraya)는...

퀘벡주, 10월 15일부터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의료 종사자들 무급으로 해고할수도…

퀘벡주 보건당국은 의료 종사자들이 2차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무급 정직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

백신여권에 대한 몬트리올 지역 업체들의 엇갈린 반응

퀘벡 주정부가 지난 9월 1일 부터 주 전역에서 백신여권 제도를 시행하면서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특정 비필수 서비스들을 이용하지 못하게 되었다. 하지만 백신여권이 공식적으로 시행되면서...

퀘벡주, 학생들의 정신건강 및 학업 성취도를 위한 계획 발표

퀘벡주는 세젭학생 및 대학생의 정신 건강과 학업 성취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두 가지 계획을 발표했다.  "고등교육에서의 성공을 위한 실행계획"인 첫 번째 계획은 향후 5년간 4억 5천만...

몬트리올, 폭력 예방을 위해 일하는 지역사회 단체에 500만 달러 지원 발표

몬트리올은 현재 총기 사건이 증가하는 추세에 직면해 있고 이를 예방하고 청소년과 도시 안보를 위해 5백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다양성과 사회 포용부는 2022년부터 폭력 예방에 관여하는...

1일부터 퀘벡주 ‘백신여권’관련 이모저모

퀘벡주의 코로나19 백신여권 제도가 9월 1일부터 시행되며 비필수 서비스에 접속하고자 하는 13세 이상의 사람들은 예방접종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이 8월...

몬트리올 응급실, 수용인원 초과

퀘벡주는 지난 31일 아침 11개 병원 응급실의 수용인원이 초과한 상태라고 보고했다. 응급실 주치의인 로리 로비쇼(Laurie Robichaud) 박사는 더 환자들을 받을 수 있는 침실이 없다며 이는...

뒤베 장관 “3만명의 의료 종사자들 여전히 No 백신”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26일 의료 종사자에 대한 백신 의무화 조치로 인해 일부 수술 및 병원 내 일정이 취소되고 기타 서비스가 중단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