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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6월 18, 2026

퀘벡미래연맹당의 주요 5가지 공약

지난 3일 주 선거에서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가 이끄는 퀘벡미래연맹당이 과반수의 의석을 차지하며 재선을 확정했다. 그렇다면 퀘벡미래연맹당이 선거 공약을 이행하기 전에 살펴볼 다섯 가지 사항을 알아보자 세금...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모의선거에서는 연대퀘벡당이 승리

퀘벡주 청소년 10만 명을 대상으로 한 모의 주 선거에서는 이번 선거에서 대승을 거둔 퀘벡미래연맹당이 아닌 다른 당이 이기며, 청소년들에 선택을 이번 선거와 상반된 결과를...

르고 주총리, 2022년 퀘벡주 선거에서 90석 확보 “대성공”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가 이끄는 퀘벡미래연맹당이 압도적인 차로 주 선거에 승리하며 향후 4년 동안 차기 주 정부를 구성하고 강력한 권한을 갖게 됐다. 투표일 자정을...

퀘벡주, COVID-19 확산에 대비해 독감 예방접종 시작

가을에 접어들면서 코로나19 관련 지표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지만, 루크 부알로(Luc Boileau) 퀘벡주 공중보건국장은 29일 기자회견에서 아직 새 확산이 시작되었다고 단언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밝혔다. 부알로 공중보건국장은 학기가 시작되고 대부분의 직장인이 여름휴가에서 돌아오면서...

퀘벡주 선거를 앞두고 5대 정당의 공약은?

퀘벡주 선거는 10월 3일에 열리며, 총 5개 정당이 의회의 125석을 서로 확보하기 위해 경쟁한다. 그렇다면 선거운동 기간에 쟁점이 되는 주제에 대한 각 정당의 공약은 어떻게...

불레 장관, 이민자 관련 망언에도 장관직 계속 유지할 수도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이민자들에 대한 그의 광범위한 비난 발언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당이 재선하면 장 불레(Jean Boulet) 장관은 장관직 자리를 계속 유지할 수...

퀘벡주 사전투표율 지난 선거와 비교해 2배 이상 상승

퀘벡주 선거사무소는 26일 사전투표를 한 유권자 비율이 지난 선거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두 번의 사전투표일 중 첫 번째 요일인 25일에 투표율 마친 유권자 비율이 약...

몬트리올, 10월 15일부터 지하철에 반려견 동반 탑승 허용

몬트리올 교통공사(STM)는 새로운 시범 프로젝트 목적으로 10월 15일부터 지하철에 반려견 동반이 허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여전히 버스에 반려견 동반 탑승 금지는 계속 유지된다. 반려견과 같이 탑승객을 위한...

선거 여론조사, 퀘벡미래연맹당 여전히 1등…다른 당은 서로 비등

지난 20일에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퀘벡미래연맹당을 제외한 4당의 지지율이 서로 비등하게 나오면서 이로써 퀘벡미래연맹당이 가장 큰 이득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여론조사는 현지 신문인 르 저널 드 몬트리올에서 이루어졌으며, 퀘벡주...

광역 몬트리올 지역, 폭우로 인해 침수피해 속출

지난 13일 광역 몬트리올 지역에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와 일부 주택이 침수됐다. 캐나다 기상청은 14일 새벽 기상 시스템으로 해당 지역에 80~100mm에 폭우가 쏟아졌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