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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5월 30, 2026

여성활동가, 그랑프리 축하행사장에서 반라차림 시위

올해로 50회째를 맞게 되는 캐나다 그랑프리 대회를 앞두고 펼쳐진 축하행사에서 한 여성의 등장으로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고 한다. 여성활동가인 Neda Topaloski는 행사장에서 가슴을 드러낸 반라의...

시원한 맥주한잔과 함께 하는 요가수업 개설

한 손에 맥주잔을 들며 요가연습을 하는 것만큼이나 마음의 평안을 얻는데 좋은 방법은 없을 것 같다. 몬트리올의 요가센터인 Savoure ton yoga에서는 여름시즌 동안 시내의 술집에서 실시하는...

예술가들이 멋지게 채색한 대중교통 버스 등장

Saint-Laurent 거리에서 오는 6월 18까지 펼쳐지는 MURAL 페스티발에 참가하는 아티스트들이 3대의 대중교통 버스외관에 자신들의 멋진 그림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한다. 몬트리올 대중교통공사(STM)는 아티스트들에게 버스에 그림을...

새로운 규칙으로 인한 애견인들의 고충

  몬트리올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힘든 한해를 보냈을 것이라고 SPCA(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 동물학대방지 위원회)에서 일요일 몽로얄에서 열린 연례 행사인 강아지...

퀘벡에서 미납벌금 718 M$에 달해

퀘벡 법무부는 2004년 이후 현재까지 미납된 벌금 718,4 M$을 거두어 들이는데 애를 먹고 있으며 이중 3분의 1가량은 사실상 회수가 불가능한 금액이라고 Le Journal이 보도했다....

헤어드라이어기를 이용해 차량 감속효과 톡톡

Angleterre의 Notthingham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자신의 집 근처를 지나는 차들의 속도를 줄이기 위해 기발한 방법을 고안해 내었다고 한다. Jean Brooks씨는 집 앞에서 헤어 드라이어기를...

캐나다 총리와 미국 전대통령의 ‘브로맨스’ 식사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6일 몬트리올의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오바마는 앞서 몬트리올 상공회의소에 모인 관중 6천여 명 앞에서 연설을 했다....

정체불명의 남성, 2명의 여학생 납치시도

지난 주 Bois-des-Filion 지역의 학교 근처에 수상한 남자가 나타나 여학생들을 납치하려는 시도가 벌어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5월 4일, 10살난 Marianne Moreau는 학교를 마치고...

소규모 양봉농가, 전문지식 부족으로 인한 피해 빈번

일부 양봉농가들이 전문지식의 부족으로 인해 키우던 벌들이 다른 곳으로 거처를 옮겨 나가도 처리하는 방법을 몰라 양봉협회가 직접 찾아가 이를 처리해 주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Quebec 주, 아동학대 하루 평균 20건 발생 8년 전보다 40%나 늘어

지구상에 아동학대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곳은 없는 것일까. 요즘 한국에서는 5세 아이가 엄마 동거남에게 맞아 실명하고 아빠가 어린 딸에게 강제로 술을 먹이는 등 심각한 아동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