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수퍼마켓, 온타리오 주의 최저시급 인상으로 고심
온타리오 주가 최저시급을 15불로 올리기로 함에 따라 맥도날드 측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반면 Metro는 이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한다.
퀘벡의 슈퍼체인인...
캐나다 Big 6 은행, 실적 전망‘맑음’
캐나다 대형 은행들의 2분기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캐나다 6개 대형 은행의 실적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은행들의 영업 수익이 소폭...
월마트와 코스트코, 식품시장 잠식
거대유통업체인 월마트와 코스트코가 퀘벡의 식품시장을 잠식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할리팩스의 Dalhousie대학교 경영학과장인 Sylvain Charlebois은 “이들 두 업체들이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고객들을 유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월마트와 코스트코는...
미국발 난민신청자 퀘벡으로 대거 유입
오늘 오전 퀘벡 이민부장관과 보건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현재 미국으로부터 Saint-Bernard-de-Lacolle을 통해 국경을 넘어온 난민신청들이 몬트리올로 대거 유입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Kathleen Weil 이민부 장관은 “연초...
Hydro-Québec, 내년 전기료 1.1% 인상 추진
하이드로-퀘벡(Hydro-Québec)이 내년에도 전기료를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몬트리올 가제트는 지난 1일 하이드로-퀘벡이 주정부 에너지관리공단(Quebec’s Régie de l’énergie)에 1.1%의 전기료를 인상하는 승인 요청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단, 대형...
퀘벡 내 수술대기환자 적체 심각
일선 병원에서 환자들이 수술을 받기 전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수개월에 달해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사설 의료진들에게 수 백만 달러의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고...
몬트리올 대표음식 푸틴, 중국에서 대박
몬트리올 출신인 한 중국인이 상하이에 오픈한 레스토랑에서 푸틴 메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퀘벡사람들이 즐겨먹는 푸틴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이 레스토랑은 현지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퀘벡 주, 대대적인 교육 시스템 개편 목소리 잇따라
최근 퀘벡 주 교육 시스템의 전면적인 개편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여당(The Quebec Liberal Party, QLP, French: Parti libéral du Québec) 내에서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이는...
‘2017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 한인장학생 선발’
'2017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 한인장학생 선발'
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관은 7. 13(목) 2017년도 캐나다 지역의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장학생 5명을 발표하였다.
<장학생 명단>
김보라(Yale University, 여), 정수연(McGill University,...
임산부 찌른 남성, 태아 살인죄로 기소돼
월요일 24일, 몬트리올 북부 지역에서 임신 7개월 아내를 수차례 칼로 찌른 남성이 살인 미수와 1급 살인죄로 기소됐다.
새벽 두시 반경 신고 전화를 받은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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