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모자 쓰고 출근한 캐나다 판사 정직처분
캐나다에서 판사 한 명이 지난 미국 대선직후 도널드 트럼프 캠페인의 슬로건이 적힌 붉은 모자를 착용하고 출근했다가 30일간 정직처분을 받았다.
이번 결정은 Bernd Zabel(69세)판사가 사법부의...
온타리오 주, 주류공사(LCBO)에서 대마초판매 결정
퀘벡에서 아직 대마초 판매처를 놓고 고심중인 가운데 온타라오는 금요일, 퀘벡의 SAQ와 마찬가지인 LCBO(온타리오 주류공사)가 전적으로 이를 관할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LCBO는 캐나다에서...
퀘벡 사람들의 30%이상 저축할 여유 없어
캐나다 급여협회(ACP)의 조사에 따르면 퀘벡 사람들의 3분의 1이상은 저축할 여유가 없이 빠듯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퀘벡사람들 중 34% 정도는 급여가 조금만 늦어져도 생활에 필요한...
캐나다-몬트리올 유학생 증가율 꾸준히 상승세
캐나다 내 유학생 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여 2006년 23만 9899명에서 2015년 45만 9644명으로 10년새 91.6%에 육박하는 증가율을 기록했다. 퀘벡 내 유학생 수 또한 2006년...
몬트리올 시, 도로불편사항 신고용 어플리케이션 운용
몬트리올 시는 현재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도로에 생긴 팟홀(nids-de-poule)및 도로불편사항에 대한 민원제기 및 관련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을 운용 중에 있다.
정보화 프로젝트의...
10월 8일부터 환자 받는 새로운 몬트리올 대학병원
Philippe Couillard 총리와 정부관료들이 지난 일요일 몬트리올 대학병원 (CHUM)에서 있었던 신축 건물 개관식에 참석했다.
각 25층으로 지어진 3곳의 병원건물에는 입원, 치료 및 진료시설, 응급실, 임상실,...
에너지 수출을 위한 새로운 수력발전 댐 건설 제안
퀘벡, CAQ 정부 (la Coalition avenir Québec) (CAQ)는 온타리오 주와 북동쪽 아메리카에 과잉전력을 수출하기 위해 새로운 수력발전 댐을 건설하고 있었다.
François Legault 는 기자회견에서 수력발전...
퀘벡의 초등학교, 쉬는 시간 너무 짧아
과체중 문제와 관련하여 퀘벡연합 (Coalition québécoise)이 실시한 조사자료에 따르면 누구나 학교생활에서 쉬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반면 퀘벡 일선초등학교의 40%정도는 오전과 오후 각각...
퀘벡 주, 중위가계소득 평균보다 다소 낮아
퀘벡 주 중위가계소득(Median Household Income)이 지난 10년 동안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주 수요일 캐나다 인구 센서스(Census)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몽로얄 중고차 매장 세 번째 방화사건 발생
몬트리올의 북서쪽에 위치한 한 중고차 렌트카 매장에서 최근 몇 주 사이 방화로 보이는 화재가 3건이나 발생하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몬트리올 경찰(SPVM)에 따르면 화요일 새벽 2시45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