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사망사고 예방 캠페인
보행자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이 전개된다. 이와 동시에 ‘교통사고로 이미 15명이나 되는 보행자가 몬트리올의 거리에서 죽었습니다.’라는 경고문구가 거리에 등장할 예정이다.
Denis Coderre 몬트리올 시장은 시민들의...
개학과 함께 새로운 프로그램 실시
월요일, 각급 학교의 개학을 맞아 학생들에게 새로운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우선 중, 고등학교 과정에서는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2000년 폐지되었던 경제과목이 다시 부활하며, 오는 9월부터는 오리엔테이션(대학진학준비)과정...
NDG 지역 폭풍으로 피해 속출
화요일 오후 몬트리올을 휩쓴 폭풍으로 인해 피해가 속출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태풍의 영향으로 West Island 에서 Saint-Henri 지역까지 약 48,000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기는 대규모...
에어 캐나다, 몬트리올-도쿄 직항 운행
에어 캐나다가 2018sus 6월 1일부터 몬트리올과 도쿄를 연결하는 직항노선을 운행한다.
에어캐나다는 성명을 통해 여름 성수기에는 매일, 겨울철 비수기에는 일주일에 세 번의 항공편을 운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몬트리올 시민들, 돼지풀 (l’herbe à poux)제거에 발벗고 나서
몬트리올 사람들이 힘을 합쳐 심각한 알러지를 유발하는 돼지풀을 제거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Line Bonneau와 Irène Mayer는 시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것...
Metro 수퍼마켓, 온타리오 주의 최저시급 인상으로 고심
온타리오 주가 최저시급을 15불로 올리기로 함에 따라 맥도날드 측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반면 Metro는 이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한다.
퀘벡의 슈퍼체인인...
캐나다 Big 6 은행, 실적 전망‘맑음’
캐나다 대형 은행들의 2분기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캐나다 6개 대형 은행의 실적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은행들의 영업 수익이 소폭...
월마트와 코스트코, 식품시장 잠식
거대유통업체인 월마트와 코스트코가 퀘벡의 식품시장을 잠식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할리팩스의 Dalhousie대학교 경영학과장인 Sylvain Charlebois은 “이들 두 업체들이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고객들을 유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월마트와 코스트코는...
미국발 난민신청자 퀘벡으로 대거 유입
오늘 오전 퀘벡 이민부장관과 보건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현재 미국으로부터 Saint-Bernard-de-Lacolle을 통해 국경을 넘어온 난민신청들이 몬트리올로 대거 유입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Kathleen Weil 이민부 장관은 “연초...
Hydro-Québec, 내년 전기료 1.1% 인상 추진
하이드로-퀘벡(Hydro-Québec)이 내년에도 전기료를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몬트리올 가제트는 지난 1일 하이드로-퀘벡이 주정부 에너지관리공단(Quebec’s Régie de l’énergie)에 1.1%의 전기료를 인상하는 승인 요청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단, 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