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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5월 30, 2026

온타리오 주, 주류공사(LCBO)에서 대마초판매 결정

퀘벡에서 아직 대마초 판매처를 놓고 고심중인 가운데 온타라오는 금요일, 퀘벡의 SAQ와 마찬가지인 LCBO(온타리오 주류공사)가 전적으로 이를 관할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LCBO는 캐나다에서...

퀘벡 사람들의 30%이상 저축할 여유 없어

캐나다 급여협회(ACP)의 조사에 따르면 퀘벡 사람들의 3분의 1이상은 저축할 여유가 없이 빠듯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퀘벡사람들 중 34% 정도는 급여가 조금만 늦어져도 생활에 필요한...

캐나다-몬트리올 유학생 증가율 꾸준히 상승세

캐나다 내 유학생 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여 2006년 23만 9899명에서 2015년 45만 9644명으로 10년새 91.6%에 육박하는 증가율을 기록했다. 퀘벡 내 유학생 수 또한 2006년...

몬트리올 시, 도로불편사항 신고용 어플리케이션 운용

몬트리올 시는 현재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도로에 생긴 팟홀(nids-de-poule)및 도로불편사항에 대한 민원제기 및 관련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을 운용 중에 있다. 정보화 프로젝트의...

10월 8일부터 환자 받는 새로운 몬트리올 대학병원

Philippe Couillard 총리와 정부관료들이 지난 일요일 몬트리올 대학병원 (CHUM)에서 있었던 신축 건물 개관식에 참석했다. 각 25층으로 지어진 3곳의 병원건물에는 입원, 치료 및 진료시설, 응급실, 임상실,...

에너지 수출을 위한 새로운 수력발전 댐 건설 제안

퀘벡, CAQ 정부 (la Coalition avenir Québec) (CAQ)는 온타리오 주와 북동쪽 아메리카에 과잉전력을 수출하기 위해 새로운 수력발전 댐을 건설하고 있었다. François Legault 는 기자회견에서 수력발전...

퀘벡의 초등학교, 쉬는 시간 너무 짧아

과체중 문제와 관련하여 퀘벡연합 (Coalition québécoise)이 실시한 조사자료에 따르면 누구나 학교생활에서 쉬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반면 퀘벡 일선초등학교의 40%정도는 오전과 오후 각각...

퀘벡 주, 중위가계소득 평균보다 다소 낮아

퀘벡 주 중위가계소득(Median Household Income)이 지난 10년 동안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주 수요일 캐나다 인구 센서스(Census)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몽로얄 중고차 매장 세 번째 방화사건 발생

몬트리올의 북서쪽에 위치한 한 중고차 렌트카 매장에서 최근 몇 주 사이 방화로 보이는 화재가 3건이나 발생하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몬트리올 경찰(SPVM)에 따르면 화요일 새벽 2시45분경...

몬트리올 한복판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자전거 운전자 중상

지난 주 몬트리올 시내 아침 출근길에 온타리오와 생로랑길 모퉁에서 자전거와 벤츠차량이 정면충돌하며 자전거 운전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고차량 운전자는 18세로 정지된 견습용 면허를 소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