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정부, 엠블란스 사업자 단체와 협상 타결
보건사회부 장관 Gaétan Barrette은 성명을 통해 퀘벡이 마침내 엠블란스 사업자 단체인 Corporation des services d'ambulance 와 새로운 계약을 맺는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몬트리올과 라발권역...
현재 퀘벡 인구 약 8백4십만명
퀘벡통계청이 오늘 아침 발표한 연간 인구통계현황을 살펴보면 퀘벡에서 출산율은 감소하고 있는 반면 신규 이민자들의 유입으로 인구증가는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에만 하더라도 68...
몬트리올 부동산 가격, 내년에도 지속 상승 전망
몬트리올 주택 가격이 내년에도 여전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몬트리올 가제트(Montreal Gazette)는 지난 13일 몬트리올 주택 가격이 내년에 5.5% 상승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대형 부동산 회사인...
‘집단괴롭힘’으로 추정되는 청소년 자살사건 발생
Longueuil경찰(SPAL)이 지난 목요일 Montérégie의 Saint-Bruno-de-Montarville에서 열차에 치여 숨진 Simon Dufour의 죽음과 관련하여 조사에 착수했다.
Claudine Després경관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사망사고 발생’에 따른 통상적인 절차라고...
빨간 코 대리운전, 연말 맞아 실행 예정
매년 연말이면 무료로 음주 대리운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빨간코 대리운전 (Operation Red Nose)이 올해도 몬트리올을 포함한 캐나다 100여 도시에서34번 째 안전운전 (Your safe drive home)...
콜롬비아 출신 이민자 부부의 정착 성공기
콜롬비아에서 간호사로 일하던 Johana Botero씨는 남편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를 결심한 후 일자리를 찾기 위해 Saint-Hyacinthe의 병원에 이력서를 보낸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는...
잘못된 정보 전달 받는 납세자 수 예상보다 높아
캐나다 연방정부 국세청 (Canada Revenue Agency)에 전화 거는 사람들 중 절반 이상은 국세청 전화 요원과 통화 연결이 되지 않으며, 이들 중 30%는 잘못 된...
캐나다 농업경제 지속적인 성장세
2016년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에서 농업부문은 111,9억달러를 창출했으며 전체 일자리의 12,5%(2백3십만명 종사)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농업 및 농산물가공업 시스템 개요"에 관한 이번 연구자료에서는 캐나다 경제에서...
회사 결근일수, 퀘벡 사람들이 가장 많아
Statistique Canada(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퀘벡 사람들의 경우 일년평균 결근일수가 12일에 달하며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질병, 가족 또는 개인적인...
몬트리올 경찰, 깜짝 세일 빙자한 사기용의자 수배
몬트리올 경찰(SPVM)이 지난 몇 달 동안 몬트리올 전역을 돌며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는 한 남성을 쫓고 있다.
용의자는 대형가구회사, 가전제품 또는 식품회사의 영업사원을 사칭하여 깜짝세일을 실시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