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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금요일, 8월 7, 2026

마리화나 중독으로 병원 찾는 견공 증가

수의사들은 대마초 합법화가 시행되면 견공들이 대마초에 중독되는 사고가 증가하게 될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다. 몬트리올의 라신 지역에 위치한 DMV 동물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Raphaël Tremblay 수의사는 길거리에...

맹인안내견 동석 거부한 레스토랑, 인권위 제소

몬트리올로 여행을 왔던 시각장애를 가진 한 여성이 Parc Extension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자신의 안내견이 푸대접을 받게 되자 이 레스토랑을 상대로 인권위원회에 제소하는 일이 벌어졌다 당사자인 Diane...

캐나다 모기지 보험료 인상

캐나다 주택 모기지공사 (CMHC)는 오는 3월 17일부터 모기지보험료를 인상하기로 했다. 인상액수는 크지 않지만 이로써 지난 몇 년간 세 차례나 보험료가 인상되게 되었다. 캐나다 내에서주택을...

Jean-Drapeau 공원에서 눈 축제 개막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몬트리올 눈 축제가 지난 토요일 Jean-Drapeau 공원에서 개막되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겨울의 즐거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1월 20일부터 2월 11일까지...

라발지역, 성인전용 사업 관련규정 마련

라발시는 스트립바, 마사자샵, 성인용품점, 레스토랑 등과 같은 성인전용 매장들에 대한 신규영업허가를 제한하기 위한 관련규정을 마련하였다. 시의회는 이와 함께 440번 고속도로 인근의 경계지역에서 5곳 이상의...

미 해군 군함, 얼어붙은 몬트리올 항구에 고립

미 해군의 군함 한 척이 추위로 강물이 얼어붙는 바람에 몬트리올에서 겨울을 보내야 할 처지에 놓였다. USS Little Rock 함은 지난 12월 16일 Buffalo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올해부터 몬트리올 시에서 비닐봉투(Plastic Bags) 사용 못한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보통 새해와 함께 새롭게 시행되는 여러 가지 정책들이 나타나기 마련인데, 몬트리올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 중 하나가 ‘비닐봉투(plastic bags)...

퀘벡주, 영어구사 주민들의 빈곤율이 더 높아

불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주민들(Non-francophones)이 불어구사 주민들(French-speakers)보다 더 가난하게 산다는 캐나다연구협회(Association for Canadian Studies, ACS)의 연구보고서가나왔다. 이 결과는 2016년 인구통계조사(2016 Census) 자료를 근거로 했다. 이 보고서에...

트뤼도 총리, 대마초 합법화에 따른 관련비용 몬트리올 시에 지원 약속

Justin Trudeau 총리는 대마초 합법화가 시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필요한 지원을 통해 돕겠다고 약속했다. 트뤼도 총리는 오늘 아침 새롭게 취임한 Valérie Plante 시장을 예방해 환담을...

대다수의 의사, 안락사 집행 거부

두 명의 여성 연구원이 라발 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의사들을 상대로 안락사와 관련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원론적으로 안락사 집행<aide médicale à mourir (AMM)>에 대해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