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지역의 퀘벡 초등학교, 아침식사 무료제공
오는 9월 새학기부터 유치원에 다니는 모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시력검사가 실시되며 저소득층 거주지역에 위치한 725곳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아침식사가 제공된다.
Couillard 주정부의 이와 같은 결정으로 8세 이하,...
몬트리올 갱단 Hells Angels, 오타와에서 활동 재개
지난 2016년 오타와 시내에서 벌어진 총격사건에 연루되어 철수했던 몬트리올의 범죄조직 Hells Angels가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La Presse 는 경찰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두 명의 갱단원이...
소득이 적으면 올해부터 전화로 세금신고 할 수 있어
올해부터는 전화로도 세금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월 8일 CBC news는 연방정부가 일정부분 요건을 충족할 경우 전화로 세금을 신고할 수 있는 세금신고제도를 새롭게 도입키로...
2018년도 캐나다 소매시장 전망 더 어두워
올해 캐나다 소매시장(Retail Market)이 더 큰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인구 통계의 변화와 온라인 중심의 소비 패턴 그리고 기술의 진화 등으로 인해...
몬트리올시, 콜라 사이다 등 청량음료에 ‘비만세’부과 적극 고려
현재 캐나다 전역에서 만연하고 있는 비만을 줄이기 위해 몬트리올이 다른 대도시들 중에서 처음으로 연방정부에 청량음료(과당음료)에 대해 세금을 부과시켜 달라고 요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Anjou 시장이자...
아내 살해 후 달아났던 용의자, 종신형 선고
10년 전 자신의 아내를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오랜 기간 동안 경찰의 추적을 받아오던 용의자 Harinder Singh Cheema에 대한 재판이 열렸다. 그는 몬트리올 법정에서 자신의...
미식가들을 위한 몬트리올 레스토랑 체험 이벤트
퀘벡에 이어 Celeb이 주최하는 식도락 여정이 오는 토요일 몬트리올 Verdun의 웰링턴 길에서 그 서막을 알린다.
3 시간짜리 도보 투어를 통해 la fromagerie Copette et cie,...
10대 선수들 성추행한 국가대표 스키팀 코치 12년형
10대 여자 선수들에게 수년간 상습 성폭력을 저지른 전 캐나다 여자 국가대표 스키팀 코치에 징역 12년형이 선고됐다.
몬트리올 법원은 8일(현지시간) 10대 여자 선수 9명을 상습 성추행한...
퀘벡 주 환자, 온라인으로 의료기록 조회가능
보건부 장관 Gaétan Barrette은 11일 월요일 퀘벡 주의 환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처방전 내역, 혈액검사 결과, 진료보고서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캐나다 대법원, 경찰의 휴대폰을 통한 증거수집행위 위법 결정
캐나다 대법원(CSC)은 경찰이 확보한 전화기의 텍스트 메시지를 통해 증거를 수집하는 행위가 인간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심리를 위해 참석한 판사들의 의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