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부터 자동차로 몽로얄 못 넘어가
올 봄부터 자동차를 이용해 몽로얄을 동서로 가로질러 통행할 수 없게 된다
이번 결정은 지난 가을 Camillien-Houde 길에서 발생한 추돌사고로 자전거를 타던 한 여성이 숨지면서 그...
STM, 새로운 모델 AZUR 2대 추가 도입
Bombardier-Alstom(컨소시엄)은 몬트리올 대중교통공사(STM)와 맺은 계약에서 당초 양도하기로 한 52대의 열차에 2대를 더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메트로의 새로운 기종인 Azur를 양도하기로 약속한 시기보다...
고령운전자에 의한 사망사고 발생
지난 일요일 몬트리올의 Saint-Laurent 지역에 위치한 쇼핑센터의 주차장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한 명이 숨진 가운데 고령자 운전에 대한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화물차에서 적재물이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 발생
Laurentienne 의 고속도로에서 화물차에 적재된 돌덩어리가 노면으로 떨어지며 위험천만한 상황이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수요일 오전 10시 05분경 Charlesbourg 구역의 Bernier길로 통하는 156번 출구의 북쪽방향에서 발생하였다....
학교에서 스마트폰 허용에 관한 논란 재점화
Saguenay에서 15세의 학생이 학교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지나치다며 소송을 제기하고 나선 가운데 이와 관련한 찬반논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학생들이 수업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마리화나 중독으로 병원 찾는 견공 증가
수의사들은 대마초 합법화가 시행되면 견공들이 대마초에 중독되는 사고가 증가하게 될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다.
몬트리올의 라신 지역에 위치한 DMV 동물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Raphaël Tremblay 수의사는 길거리에...
맹인안내견 동석 거부한 레스토랑, 인권위 제소
몬트리올로 여행을 왔던 시각장애를 가진 한 여성이 Parc Extension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자신의 안내견이 푸대접을 받게 되자 이 레스토랑을 상대로 인권위원회에 제소하는 일이 벌어졌다
당사자인 Diane...
캐나다 모기지 보험료 인상
캐나다 주택 모기지공사 (CMHC)는 오는 3월 17일부터 모기지보험료를 인상하기로 했다. 인상액수는 크지 않지만 이로써 지난 몇 년간 세 차례나 보험료가 인상되게 되었다. 캐나다 내에서주택을...
Jean-Drapeau 공원에서 눈 축제 개막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몬트리올 눈 축제가 지난 토요일 Jean-Drapeau 공원에서 개막되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겨울의 즐거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1월 20일부터 2월 11일까지...
라발지역, 성인전용 사업 관련규정 마련
라발시는 스트립바, 마사자샵, 성인용품점, 레스토랑 등과 같은 성인전용 매장들에 대한 신규영업허가를 제한하기 위한 관련규정을 마련하였다.
시의회는 이와 함께 440번 고속도로 인근의 경계지역에서 5곳 이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