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건널목 지킴이, 임금인상 요구하며 시위 벌여
지난 26개월 동안 비정규직 형태로 근무를 해온 건널목 지킴이들이 자신들의 고용주인 몬트리올 경찰서 앞에서 새로운 단체협약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지난 2015년 12월 31일부터 근로계약이...
퀘벡 주, 올해 5월부터 최저임금 $12로 인상
올해 5월부터 적용되는 퀘벡 주 최저임금이 기존보다 75센트가 올라 시간당 12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퀘벡 주 역사상 가장 큰 폭으로 인상된 것이다.
퀘벡 정부는...
평창 올림픽 이후, 몬트리올 Korean Food 더 유명해져
역대 최대 국가와 선수가 참여한 평창올림픽이 17일간의 대장정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올림픽은 전 세계 대부분이 언론이 매우 성공적이었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흥행과 대외 운영 등...
퀘벡 주정부, 알콜퍼밋 관련법안 개정안 상정
Couillard 주정부가 알콜퍼밋 개정법안을 상정했다.
Philippe Couillard 주수상은 퀘벡 레스토랑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새로운 법안이 발효된다면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주정부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성요셉 성당, 전망대 설치공사
Saint-Joseph 대성당이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몬트리올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설치를 위한 공사에 들어간다.
Claude Grou 주임신부는 이번 공사는 앞으로 2년여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퀸메리...
몬트리올시, 겨울철 여성 노숙자들에 대한 지원 확대
여성노숙자들의 거주환경이 열악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몬트리올시가 직접 나서 이들을 지원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Valérie Plante 시장은 겨울철 여성노숙자전용 임시보호소의 연장운용을 위해 지원단체에 우선 15 000 $를...
몬트리올 외곽의 최신식 경량전철 2021년 첫 운행
https://www.youtube.com/watch?v=WkFarLvX-lU
이르면, 앞으로 3년 후인 2021년에는 몬트리올 외곽의 신규 지하철 노선이 첫 운행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The Suburban은 몬트리올 외곽 지역을 연결하는 신규 교통 시스템과 관련해 새롭게 확인된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교통 시스템 건설 계획이 다소 지연됨에 따라 South Shore와Deux Montagnes 지역은 각각 2021과 2022년에완공될 예정이고, 당초 2021년도 완공 예정이었던 West Island 지역은 2023년에 첫 운행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와 관련해 존 벨베데르(John Belvedere) 포인트 클레어 시(Pointe Claire) 시장은 “몬트리올의 새로운 전자동 전철 시스템은 웨스트 아일랜드 시민들의 삶의 질을 급격히 변화 시킬 것”이라며 “우리는 25년 동안 새로운 교통 시스템을 열망해왔고 이제몇 년 뒤면 그 결과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새롭게 신설되는 지하철 역은 West Island의 경우 ▲Sunnybrooke ▲Roxboro-Pierrefonds ▲Des Sources ▲Pointe Claire ▲Kirkland ▲Sainte-Anne-de-Bellevue 역이 될 것으로 보이고 노선은 40번 고속도로 주변에 지상 전철로 건설될 전망이다.
North Shore 지역의 경우 신설역은▲Île-Bigras ▲Ste-Dorothée ▲Grand-Moulin ▲Deux-Montagnes 가 될 것으로 보인다.
South Shore 지역에 신규로 들어설 역은 ▲Panama ▲Du Quartier ▲Rive-Sud 이고 공항(Airport) 주변은▲Autoroute 13 ▲Technoparc...
CRAIES, 교생실습 시 장학금 지급 요청
교육대학 학생연합(CRAIES)에서 교직이수를 위해 교생실습을 하는 대학 4학년 학생들에게 주당 576$의 장학금을 지급해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
예비교사들인 4학년 학생들은 교생실습이 이루어지는 석 달 동안 학급을 맡아...
몬트리올 Biodôme 레노베이션 공사 시작 예정
몬트리올 시가 비오돔(Biodôme)에 대한 레노베이션 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높게 책정되었지만 그대로 밀어 부치기로 결정했다.
Biodôme의 개,보수 공사를 위한 업체선정을 위해 두 번째로 진행된 공개입찰에서...
몬트리올 시, 제설비용으로 이미 12 millions$ 이상 지출
이번 겨울이 끝나려면 아직 한참이나 남았지만 몬트리올 시는 제설비용으로 이미 12 millions$ 이상을 지출하였으며 19곳의 자치구 중에서 2곳은 이미 예산이 바닥나 시에 추가지원을 요청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