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폭력방지용 경보시스템 ISA, 롱게일 지역으로 확대
롱게일 경찰(SPAL)은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여성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다.
두 곳의 협력업체와 손을 잡은 SPAL은 가정폭력으로 시달리는 여성들에게 위치파악이 가능한 버튼스위치를 제공하여...
27일 새벽 NDG에서 총격사건
27일 오전 1시 25분경에 NDG에서 20세의 한 남자가 총에 맞아 부상당했다.
경찰은 햄프턴과 어퍼라신 거리에서 총격 사건을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운전석 도어가 열린 빈...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수장 김선태 감독 인터뷰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온 김선태 총감독(이하 김감독)을 만났다.
김감독은 2018 평창 올림픽을 준비하며 4년전 대표팀의 수장을...
Loblaw, 기프트 카드 제공하며 사생활 정보 요청해 물의
빵 값 담합과 관련하여 고객들에게 보상차원으로 25$ 한도의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기로 결정한 Loblaw 가 카드발급 전 사생활 정보를 요청해 물의를 빚고 있다.
캐나다 사생활 보호국은...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한국대표팀 7관왕
지난 3월 16일부터 사흘간 몬트리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남녀 대표팀 선수들이 총 10개의 금메달 가운데 7개를 휩쓸었다.
이번 대회에서 최민정 선수는 500미터,...
쇼트트랙 국가대표 총 감독 김선태 감사인사
https://youtu.be/2L3jVLVxuzM
강력범죄 용의자 지명수배
퀘벡 경찰당국은 지난 몇 주 동안 Bas-Saint-Laurent, dans la Capitale-Nationale, dans Chaudière-Appalaches et à Laval 지역에서 발생한 도난사건에 대해 Guillaume Léveillé(32세)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지명수배...
몬트리올에 온 쇼트트렉 어벤저스
https://youtu.be/tTY44wZQG_Y
https://youtu.be/XV440tNDrHo
퀘벡 투자이민자들 10명중 9명은 퀘벡 떠나
지난 2014년 연방정부가 투자이민을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퀘벡은 여전히 투자이민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퀘벡에 투자이민을 신청한 사람들 중 10명중 9명은 퀘벡에 정착하지 않고...
마리화나 가격, 퀘벡주가 가장 저렴
캐나다 통계청이 온라인을 통해 파악한 자료에 의하면 마라화나 판매가격이 가장 싼 곳은 퀘벡 주로 나타났다.
현재 캐나다에서 마리화나 1그램당 평균가격은 6,83$이며 퀘벡에서는 암시장 및 판매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