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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5월 31, 2026

퀘벡의 학부모들, 아이들이 더 많은 시간 뛰어 놀기 원해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Léger와 Québec en Forme 두 곳의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퀘벡의 학부모들 중에서 93% 정도는 자신들의 아이들이...

차에 탄 아이는 Carpool 대상에서 제외?

웨스트 아일랜드에 사는 Stéphanie Émond 는 4월 3일  딸아이를 뒤에 태우고 아들을 학교에서 픽업하기 위해 버스, 택시, 카풀 차량만 운행 할 수 있는 차선에서 운행하다 경찰에게 169불의...

퀘벡 아동 64명당 1명꼴로 Autisme 자폐

기사제공: PETIT TOKEBI 캐나다 공공보건부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퀘벡에 거주하는 5세에서 17세 사이의 어린이와 청소년들 중에서 64명당 1명꼴로 자폐증 스펙트럼(TSA)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5년의...

Stella Artois 맥주, 일부 제품 리콜 실시

Stella Artois맥주회사는 캐나다와 미국에 공급된 일부 제품들에 대해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해당품목은 330 ml 병맥주로 6팩, 12팩, 18팩과 24병들이 1박스, 그리고 ‘Le meilleur de la...

Jacques-Cartier다리 보행로 다시 열려

봄을 맞아 몬트리올과 강남지역을 이어주는 Jacques-Cartier 다리의 자전거도로 및 보행로가 다시 열렸다. 월요일 Ponts Jacques-Cartier관리본부 및 Champlain inc. (PJCCI)는 트위터를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공지했다. 지난 3월...

퀘벡 주 신규 웰페어 시스템에 수급자들 반발 커져

퀘벡 주가 최근 시행한 신규 웰페어 시스템에 대한 수급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지난 3일 몬트리올 가제트와 CBC 뉴스 등 주요 언론들은 퀘벡 주정부의 웰페어 시스템...

몬트리올 시, 경찰의 과잉진압 피해자들과 75 000$ 배상 합의

지난 2012년 10월 일명 “Matricule 728”으로 알려진 Stéfanie Trudeau 경관의 강제진압사건과 관련하여 몬트리올 시는 피해를 입은 4명의 시민들에게 75 000$을 배상하기로 합의했다. 피해자들은 법원에 제출한...

4월부터 주차위반요금 껑충

몬트리올 시는 교통혼잡을 막기 위한 일환으로 주차위반 벌금을 대폭 올릴 예정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이중주차혐의로 적발될 경우는 현재 53$에서 87$로, 일반적인 주차위반 시는 53$에서 62$로...

퀘벡 주, 2018년도 예산 관련 세금 우대 정책 발표

퀘벡 주정부의 Carlos Leitão 재무장관이 2018년 예산과 관련해 세금 우대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의 핵심 내용은 신혼부부와 노인들 그리고 주택 구입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준다는 것이...

McGill 대학교, 생수판매 전면중단

내년부터 맥길대에서 생수판매가 전면 중단된다. 이미 지난 2010년부터 기숙사에서 병에 든 생수판매를 중단한 맥길대학교는 “2019년 5월 1일부터 구내식당 및 자판기를 통한 생수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학교측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