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1일부터 미국에 보복관세 부과
캐나다가 7월 1일부터 미국을 향해 보복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미국이 6월 1일부터 캐나다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각각 25%와 1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한 것에 대한...
몬트리올 극빈가정 비율 높아
빈곤퇴치단체인 Campagne 2000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내 빈곤율이 심각한 30곳 중에서 몬트리올의 4곳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지역은 Bourassa, Saint-Léonard—Saint-Michel 그리고 Papineau 등이었으며 특히...
와인 빈 병에 대한 보증금 제도 도입 촉구
와인 빈 병에 대한 보증금 부과와 관련하여 15 300여명이 서명한 청원서가 국회에 제출된 가운데 Québec solidaire당은 재활용의 활성화를 위해 Couillard 정부가 이를 즉각 시행하라며...
SAQ 직원들, St-Jean-Baptiste day 앞두고 파업 돌입할 가능성 높아져
퀘벡 내 5천 명의 SAQ 직원들이 St-Jean-Baptiste day를 앞두고 이번 주 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갔다.
노조 측은 매장 400여 개 소속의 SAQ 직원들은 파업 찬반...
몬트리올시가 운영하는 마약주사실 이용률 저조
몬트리올 시에서 관할하는 마약주사실 4곳이 작년 문을 연이래 하루 평균 이용자가 80여명 정도로 저조한 이용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보건부는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 이곳을...
몬트리올 시내 패싸움 두 명 부상
일요일 새벽 몬트리올의 빌마리 지역에 위치한 생로랑 길에서 패싸움이 벌어져 두 명의 남성이 다치는 일이 발생하였다.
몬트리올 경찰에 따르면 현장에 있던 20대로 보이는 흑인남성 10명이...
퀘벡 주정부 불어능력 검증시험 논란
2016년, 게임 개발 일을 위해 이탈리아에서 몬트리올로 이주하게 된 파가니니씨는 얼마 전 예상과 다른 소식에 당황했다. 퀘벡 주정부에서 분명 통과한 본인의 불어 능력 시험...
몬트리올 도그 페스티벌
앙글리뇽 공원에서는 오는 8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개들을 위한 축제(Dog Fest)가 펼쳐진다.
개를 위한 놀이기구 및 먹거리 등이 푸짐하게 준비될 예정이며 이동진료소도 설치되어 저렴한 비용으로...
Rosemont 에서 자전거 운전자, 트럭에 치여 사망
월요일 아침 오전 7시 30분경 몬트리올의 Rosemont 지역의 Saint-Zotique 과 19e Avenue 길모퉁이에서 자전거를 몰던 한 여성이 트럭에 치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몬트리올 경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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