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시가 운영하는 마약주사실 이용률 저조
몬트리올 시에서 관할하는 마약주사실 4곳이 작년 문을 연이래 하루 평균 이용자가 80여명 정도로 저조한 이용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보건부는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 이곳을...
몬트리올 시내 패싸움 두 명 부상
일요일 새벽 몬트리올의 빌마리 지역에 위치한 생로랑 길에서 패싸움이 벌어져 두 명의 남성이 다치는 일이 발생하였다.
몬트리올 경찰에 따르면 현장에 있던 20대로 보이는 흑인남성 10명이...
퀘벡 주정부 불어능력 검증시험 논란
2016년, 게임 개발 일을 위해 이탈리아에서 몬트리올로 이주하게 된 파가니니씨는 얼마 전 예상과 다른 소식에 당황했다. 퀘벡 주정부에서 분명 통과한 본인의 불어 능력 시험...
몬트리올 도그 페스티벌
앙글리뇽 공원에서는 오는 8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개들을 위한 축제(Dog Fest)가 펼쳐진다.
개를 위한 놀이기구 및 먹거리 등이 푸짐하게 준비될 예정이며 이동진료소도 설치되어 저렴한 비용으로...
Rosemont 에서 자전거 운전자, 트럭에 치여 사망
월요일 아침 오전 7시 30분경 몬트리올의 Rosemont 지역의 Saint-Zotique 과 19e Avenue 길모퉁이에서 자전거를 몰던 한 여성이 트럭에 치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몬트리올 경찰에 따르면...
도로표시 진행방향과 반대로 칠해져 혼란야기
Trois-Rivières 시청에서 고용한 도로도색작업 하청업체가 노면에 방향표시를 진행방향과 반대로 칠해 운전자들에게서 큰 혼란을 야기하는 바람에 서둘러 수정하는 일이 벌어졌다.
시에 따르면 잘못된 도색작업이 있은 후...
몬트리올 시내에 새로운 초등학교 문 열어
지난 금요일 세바스티앵 프루 퀘벡 교육부 장관은 몬트리올 시내 지역에 2개 초등학교 신축을 위한 자금 제공을 약속했다.
몬트리올 교육청에서 신축/증축 공사를 위해 받게 될 자금은...
몬트리올, 비닐봉투사용 금지법령 6월 6일 발효
몬트리올 시에서 이미 고지한대로 비닐봉투사용 금지법령이 6월 6일부터 발효된다.
이로써 더 이상 편의점, 식당을 비롯한 일반 소매점에서 고객들에게 무료로 기존에 사용하던 비닐봉투(50 microns, 0,05 millimètre두께)를...
Lévis-Québec 마라톤대회 사망자, 준비기간 부족이 원인
작년 Lévis-Québec에서 펼쳐진 마라톤 대회에서 숨진 참가자의 사인은 준비운동이 부족한 상태에서 과도한 운동 후 발생한 악성부정맥인 것으로 보인다.
Jasmin Villeneuv 검시관은 지난 2017년 8월 27일...
몬트리올시, 스마트 시티 선발대회 결선 진출
몬트리올 시가 캐나다의 스마트 시티 선발대회에서 결선에 올랐다.
도시 정보기술 및 고등교육 담당관 François William Croteau는 오는 가을 le ministère de l'Infrastructure et des Collectivités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