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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8월 7, 2026

EMSB의 심각한 혐의에 대해 조사 착수

퀘벡 정부와 교육부는 몬트리올 영어 교육청 (EMSB)의 부실한 운영 관리와 근무 환경을 우려하여 수사를 시작한다. 교육부 장관 장 프랑수아 로베르지 (Jean-François...

몬트리올의 주요 고속도로 다음주에 일부 폐쇠

Turcot 인터체인지 (하이웨이)를 지나가는 많은 운전자들은 11월 9일부터 11월 13일까지 다른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퀘백 교통부는 경고하고 있다. Turcot 인터체인지의 도로 대부분은 11 월...

2019년부터 윈터타이어 장착시기 변경

퀘벡에서는 겨울철 추운 날씨에 자동차의 타이어가 제대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난 2008년 12월 15일부터 윈터타이어 장착의무화를 시행해 오고 있다. 의무화가 시행된지 10년이 지난 지금,...

몬트리올 항구에서 107 kg의 코케인 적발

캐나다 국경서비스 요원들이 2주 전 몬트리올 항구에서 107 kg에 달하는 코케인을 적발했다고 La Presse가 보도하였다. 소식통에 따르면 마약밀수업자들은 마약이 든 4개의 스포츠용품 가방을 남성용 옷가지가...

몽로얄 산에 스키장 재건 검토

스포츠 이벤트 기획사인 Gestev는 월드컵 스키경기 유치를 구상하며 대회전 스키경기장 건설 후보지로 몽로얄 산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한다. 7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몽로얄 산에는 전문적인 스키...

몬트리올 네곳의 자치구, 공공장소 마리화나 흡연 금지

Saint-Laurent, Pierrefonds-Roxboro, Saint-Léonard 그리고 Montréal-Nord 이상 네곳의 자치구들은 공공장소에서의 마리화나 흡연을 금지시킬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의 길, 보행로, 공원 등의 공공장소에서 마리화나를 피우다 적발시...

퀘벡주 총선 결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정치와 선거는 사람들의 공통된 관심사항 중 하나다. 더구나 이민자들에게 정치와 선거는 생활과 직결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캐나다는 정당에 따라 이민자에 대한 정책이 자주 바뀌는 국가...

지난 겨울 내린 눈, 올여름 무더위에도 다 안녹아

올 여름 퀘벡전역을 뜨겁게 달구었던 무더위도 지난 겨우내 몬트리올에 쌓였던 어마어마한 양의 눈을 다 녹이기에는 역부족이었던 듯 하다. Francon 눈 하치장에는 아직도 겨울에 내린 어마어마한...

퀘벡미래연합당 다수정부선출, 자유당의 역사적인 패배

2018년 퀘벡주 선거에서François Legault의 퀘벡미래연합 (Coalition Avenir Québec) 당의 힘이 두드려졌다. 퀘벡당(Parti Québécois)의 대표인Jean-François Lisée는 이번 선거의 결과에 책임을 지고 당대표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이번...

SAQ 직원들은 새로운 18 일의 파업 명령을 승인

퀘벡의 주류 판매점의 소매 및 사무 직원들은 계약 협상이 계속됨에 따라서 18일간의 새로운 파업 명령을 승인했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총회 이후, CSN 노동 조합과 Sociét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