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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rch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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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희의 국제정세

맥길 대학교 학생기자 - 경제학과, 국제관계학

새로운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의 비효율성

지난 7월, 재협상이 불가능해 보일 것 같던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이 8월 27일 멕시코와 9월 30일 캐나다에서 합의를 보았다. 이 협정과정까진 미국의 불합리하고 기이한 요구들이 많았다. 하지만...

트럼프가 국경에 벽을 쌓고 싶은 이유 – 경제적 측면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벽을 짓는 것, 진짜 가능한 일일까?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 전 부터 국경에 벽을 짓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캐나다 기업, 낙관론 사상 최대에 미치지 못하는 노동력 부족문제

캐나다 중앙은행은 15일 발표한 분기 보고서를 통해 기업들 사이에서 낙관론이 사상 최고치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매출액 증가, 외국의 수요와 투자 계획에서 가장 긍정적인...

여론조사 결과 “대다수의 캐나다인 자신의 연봉에 불만족”

Indeed Canada가 착수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2019년 봉급 인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한다. 여론조사 결과 오직 13...

캐나다포스트는 왜 캐나다인들에게 배달 중단을 선언했을까?

캐나다 포스트 노동조합 (Canadian Union of Postal Workers)이 결국 파업을 시작했다. 조합원 약 5만 명이 가입한 캐나다 우편노조는 사용자 측과의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22일...

숙련된 노동자 부족 문제, 이민자 초청이 최선의 해결방안 일까?

지난달 캐나다 자영업자 연합 ( 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 or CFIB)이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47 퍼센트의 소 캐나다 자영업체들이 숙련된 노동자 부족 문제를...

마리화나 사업에 뛰어든 전직 마리화나 금지주의 정치인들

  지난 1980년, 전 캐나다 총리 Brian Mulroney는 $210백만 달러의 예산을 투자해 Canada's Drug Strategy (캐나다 약물 전략)라는 프로그램을 착수하고 비슷한 시기에 'Bill C- 264'라는...

이방카 트럼프, 개인 이메일 계정을 사용한 관청업무

도널드 트럼프의 맏딸이자 최고 백악관 고문 (top White House adviser)인 이방카 트럼프가 개인 이메일 계정을 사용해 수백 건의 관청업무를 보았다고 월요일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메일들은...

캐나다 국세청 직원들의 염탐

캐나다 국세청 (Canadian Revenue Agency)의 근로자들이 배우자, 부모, 친구, 이웃, 동료 및 기업의 기밀 세금 신고서를 계속해서 염탐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정부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우크라니아의 민주주의 강화를 위한 캐나다 정부의 2400만 달러 지원

러시아와 서방 국가 간의 긴장이 계속 고조 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선거와 민주주의"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2천 4백만 달러를 투입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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