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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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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희의 국제정세

맥길 대학교 학생기자 - 경제학과, 국제관계학

UN 생물 다양성 보고서

UN의 첫 번째 생물 다양성에 관한 종합 보고서에 따르면, 두 번째로 큰 나라이자 많은 생물의 서식지인 캐나다 내에서 생물 종의 멸종과...

숙련된 노동자 부족 문제, 이민자 초청이 최선의 해결방안 일까?

지난달 캐나다 자영업자 연합 ( 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 or CFIB)이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47 퍼센트의 소 캐나다 자영업체들이 숙련된 노동자 부족 문제를...

새로운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의 비효율성

지난 7월, 재협상이 불가능해 보일 것 같던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이 8월 27일 멕시코와 9월 30일 캐나다에서 합의를 보았다. 이 협정과정까진 미국의 불합리하고 기이한 요구들이 많았다. 하지만...

우크라니아의 민주주의 강화를 위한 캐나다 정부의 2400만 달러 지원

러시아와 서방 국가 간의 긴장이 계속 고조 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선거와 민주주의"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2천 4백만 달러를 투입하고 있다. 이...

써리 19세 대학생 데이트 폭력으로 인한 사망

2017년 8월 전원지역에서 SUV 안에서 불탄 시체로 발견된 여성 희생자 19세의 바하프키랜 데시가 전 남자친구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국세청 직원들의 염탐

캐나다 국세청 (Canadian Revenue Agency)의 근로자들이 배우자, 부모, 친구, 이웃, 동료 및 기업의 기밀 세금 신고서를 계속해서 염탐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정부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트럼프의 국가비상사태 선포

2월 15일, 뉴욕타임즈 등 미국 내 각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해 예산을 지원하지 않는 세출 법안에 서명하더라도 의회를 우회하고 오랫동안...

트럼프가 국경에 벽을 쌓고 싶은 이유 – 경제적 측면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벽을 짓는 것, 진짜 가능한 일일까?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 전 부터 국경에 벽을 짓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오늘부터 연방 탄소세 유효

탄소세에 대해 여러 의견들과 전망과 야당의 정치적 입장이 다각도로 전해지고 있는데 도대체 탄소세의 정확환 의미와 캐나다 시민들에겐 직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는...

온타리오 주 정부 특수 교육 프로그램 기금에 2500만 달러 감면

온타리오 주 정부는 학생들의 추가적인 기술과 지원을 제공했던 교육 프로그램에 들어갔던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선언했다. 캐나다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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