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C
Montreal
Monday, December 17, 2018

218. 겨울철 혈관 질환

-겨울철에 온도가 낮아지면 피부 혈관은 평소보다 더 좁아지기 때문에 심장은 더 큰 압력을 가해야 전신에 피를 보낼 수 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혈압이 높아지게 되고...

217. 과민성 장증후군

과민성 장증후군은 보통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자율신경에 과민반응을 일으켜 소화기관에 특별한 기질적인 장애 없이 이상증상을 유발하는 것을 말한다. ⊙ 증상 원인 ①내성적인 성격으로...

216. 껍질을 먹을까? 버릴까?

잔류 농약 안전성 – 미,영 판단 다르고, 한국 농림부는 껍질을 벗겨 먹기를 권장한다. -사과나 포도의 껍질을 벗겨 먹는 것이 안전할까 아니면 껍질째 먹는 쪽이...

215. 스트레칭과 통증

-        스트레칭은 근육과 관절을 힘있게 펴주는 운동이다. 통증 유발점은 뒷목, 어깨 부위, 등, 허리 등의 근육에 자주 발생하는데 그 부위의 근육들은 쉬지 못하고...

214. 월경전 증후군(PMS)

월경전 증후군(Premenstrual Syndrome : PMS)란 일반적으로 생리가 시작되기 7~14일 전에 나타나서 생리가 시작되면 사라지는 다양한 육체적, 정신적 증상을 말한다. 월경전 증후군이 생기는 것은...

213. 편두통

- 편두통(Migraine headache)은 머리 한 쪽이 아픈 병증이다. 풍사가 소양경에 침습하거나 잔해로 담화가 울결되어 나타난다. 아픔은 흔히 관자놀이, 머리의 옆 모서리, 왼쪽 머리나...

212. 벌에 쏘일때 응급 처치

- 초가을이 되면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도 많아 지고 벌레들의 활동도 왕성한 시기여서 벌레에 물리거나 벌에 쏘이는 경우가 잦다. 주로 모기와 개미에 물리고 벌에...

209. 술은 인체에 손상을 준다

- 술은 체내에 흡수되어 간에서 처리된다. 술 자체는 인체에 손상을 주는 물질이기 때문에 해독 작용을 통해 배설되어야 하는데 ADH와 ALDH라는 두 가지 효소의 도움을...

208. 잘못된 응급처치

의식을 잃고 쓰러졌을 때 - 평소 고혈압을 앓고 있던 70대 아버지가 집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주위에서 들은 대로 우황 청심환을 입...

207. 나이들면 ‘등’이 가려운 이유

50대 이상 중년층이 있는 집이라면 효자손 하나쯤은 흔히 갖고 있다. 요즘엔 그 기능도 다양해서 진동까지 하는 효자손까지 나왔다. 왜 나이가 들수록 가려운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