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한국문화원과 서울신문사, 5월 31일, 밴쿠버에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개최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서울신문과 함께 오는 5월 31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서‘2026년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2019년부터 시작되어, 그동안 캐나다 내 K-팝 팬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자 K-팝 댄스 팀 및 동호회가 참여하는 대회로 성황리에 개최되어 왔다. 그간 본 페스 티벌은 주로 캐나다 동부에 위치한 수도 오타와에서 개최되었으며, 지난 해에는 최초로 캐나다 중서부의 캘거리에서 열린 바 있다. 올해는 캐나다 서부의 밴쿠버에서 개최하며, 밴쿠버뿐만 아니라 토론토, 오타와, 사스캐 툰 등 캐나다 전역의 K-팝 커버댄스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치열한 경쟁을 거쳐 1차 심사를 통과한 15개 팀이 결선에 참가한다. 우승팀에는 한국 초청의 기회가 제공되며, 캐나다 대표로서 전 세계 커버댄스팀들과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