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전역에 강력한 겨울 폭풍…온타리오·퀘벡 결빙비, 서부·북부 폭설·한파 경보
캐나다 전역에 걸쳐 강력한 겨울 폭풍이 주말 동안 이어지면서 광범위한 기상 경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환경부(Environment Canada)는 온타리오주와 퀘벡주를 비롯해 대평원 지역,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북부 지역까지...
퀘벡주 학교 휴대전화 금지 확대 후 변화…집중력 높아지고 고립 감소
퀘벡 주정부가 시행한 학교 내 휴대전화 전면 금지 조치가 학생들의 집중력과 사회적 교류를 개선하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학생과 학교...
연말연시 안전사고 유의 당부
성탄절 및 새해를 포함한 연말연시 기간에는 축제, 행사 등으로 인해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사고 및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캐나다우편, 노조와 잠정 합의…2년 넘은 노사 분쟁 종지부 기대
캐나다포스트와 전국 우편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동조합이 장기간 이어져 온 노사 갈등을 마무리할 수 있는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 양측은 2년 넘게 이어진 협상 끝에 새...
퀘벡한인미술인협회 미술전시회 《2025 K-ART within MTL》참석
강민구 부총영사는 12월 12일(금), 몬트리올 I’Onyx Gallery에서 개최된 퀘벡한인미술인협회(AKAQ) 주최 미술전시회 《2025 K-ART within MTL》 오프닝 리셉션에 참석하였습니다.
강 부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퀘벡한인미술인협회가 1983년 첫...
퀘벡주 보건부 장관 크리스티앙 뒤베 사임…의사 보수 개편법 후퇴 여파
퀘벡 주정부의 의사 보수 개편 핵심 법안이 대폭 수정되자, 이를 주도해 온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부 장관이 결국 사임을 발표하고 집권당인 연합미래퀘벡당(CAQ)을 탈당했다.
뒤베...
한인 이민 1세대 도전사 그린 헌정 연극 ‘Made in Korea’ 토론토서 성황
캐나다 한인 이민 1세대의 도전과 성공 스토리를 무대 위에 옮긴 헌정 연극 **‘Made in Korea’**가 토론토에서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한인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번...
클럽이민, 2025 ESG 건강경영대상 ‘우수상’ 수상
이민·교육 전문기업 **클럽이민㈜**이 근로자 중심의 건강경영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2025 ESG 건강경영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클럽이민은 18일 서울 상암동 중앙일보빌딩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근로자의 건강과 복지를 고려한...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 포럼, 주제 발표와 토론에 대한 최종 결과 보고서 채택해 발표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회장 김훈, 이하 해언사협)가 주최한 제 7회 국제포럼(주제: 해외 한글, 한국어 교육 현황과 과제)에서 심도있게 제기된 발표와 토론에 대한 최종 결과 보고서를 채택해 발표했다.
해언사협이...
한인 거상 이영현의 삶, 토론토 무대에 오른다
캐나다 한인사회가 올 연말 특별한 무대를 맞는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명예회장 이영현의 자서전을 원작으로 한 연극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가 오늘(12월 17일)과 내일(1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