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백신 예약 첫날, 약 7만 명에 가까운 노인들이 예약신청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목요일부터 시작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예약을 위해 약 7만 명에 가까운 노인들이 온라인 혹은 전화로 예약을 진행했다고...
통행금지를 비롯한 여러 COVID-19관련 정책 대중들에게 여전히 인기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퀘벡주 정부의 정책 중 일부는 여전히 대중들 사이에서 많은 지지율을 얻고 있다.
2월 5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된 퀘벡주 국립공중보건연구소(INSPQ)의...
퀘벡주 새로운 반인종차별부 장관 임명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퀘벡주의 인종차별 반대 투쟁을 이끌 새로운 반인종차별부 장관을 임명했다.
베노이트 샤레트 (Benoit Charette) 환경부 장관은 나딘 기라울트(Nadine Girault) 이민부 장관과...
퀘벡주, 25일부터 노년층을 위한 COVID-19 1차 백신 접종 예약 시작
1936년생 이전에 태어난 퀘벡인들은 오늘(2월 25일 목요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차 백신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퀘벡주는 85세 이상 고령자를 시작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접종...
몬트리올 초등학생들 3월 봄방학 이후 학교에서 마스크 의무화
광역 몬트리올 지역의 모든 초등학생은 3월 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올 때 교실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것이다.
지난 수요일, 몬트리올 보건당국 관계자들은 이 조치를 확인했으며, 퀘벡주는...
퀘벡주, 다음주부터 노년층을 대상으로 1차 백신 접종 실시
퀘벡주는 다음 주부터 노년층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접종 캠페인을 확대함에 따라 85세 이상이면 누구나...
퀘벡주 2020년에 약 21만개 일자리 감소…여성 및 젊은이들에게 큰 타격
퀘벡주 통계청(ISQ)에 따르면, 퀘벡주 20만 8500명의 사람이 2020년에 일자리를 잃었다고 보고했다.
통계청의 루크 클루티에-빌뇌브(Luc Cloutier-Villeneuve) 노동통계 분석가는 지난 월요일 인터뷰를 통해 이 통계는 2020년과 2019년의...
퀘벡주, 봄방학 기간에 더 많은 경찰 배치 약속
퀘벡주 정부는 3월 봄방학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이 많이 방문하는 휴가 리조트, 스노모빌, 오프로드, 공원 및 스케이트장 등 여러 군데에 더...
몬트리올 공항을 이용하는 국제 여행객들을 위한 새로운 COVID-19 규제
지난 월요일부터 캐나다 4개 지역의 공항에서는 새로운 코로나19 규제 강화가 시행되었으며, 몬트리올 트뤼도 공항 또한 이러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여행객들이 자비로 72시간 동안...
르고 주총리, 영어권 CEGEP 등록 제한 고려중이라고 밝혀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주정부가 영어 세접에 입학한 퀘벡주 학생들의 수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르고 주총리는 목요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