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주 직장에서 의료용 마스크 착용 의무화
4월 8일부터 모든 직장에서 의료용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
주의 산업재해관리위원회(CNESST)는 수요일 아침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며, 이는 전염성이 높은 코로나19 변종의 위협에 대한 예방책이라고 밝혔다.
직장의 물리적...
몬트리올 및 다른 적색구역, 다음주부터 규제 강화
몬트리올과 퀘벡주 다른 적색구역에 있는 9, 10, 11학년 고등학생들은 다시 격일로 수업에 참여한다.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지난 6일...
55세 이상의 퀘벡 주민, 4월 8일부터 AZ백신 접종 가능
55세 이상의 주민들은 목요일부터 따로 예약을 하지 않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화요일 퀘벡주 전역에 새로운...
전문가들 몬트리올에도 추가적인 제재 요구
퀘벡주의 일부 지역이 더 많은 코로나19 규제에 들어감에 따라 몬트리올 지역도 또한 다른 지역들과 마찬가지로 엄격한 제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일부 몬트리올 주민들은 다시...
국립공중보건연구소, 근로자들에게 직장에서도 항상 마스크를 착용을 권고
퀘벡주 국립공중보건연구소(INSPQ)는 코로나19 변종이 계속해서 확산됨에 따른 추가적인 보호로서 근로자들이 직장에서 항상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한다.
이 권고안은 사무실 및 기타 실내 작업장에서 SARS-CoV-2의 확산을...
퀘벡주, 앞으로 10일동안 3개 도시 특별 제재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코로나19 제한이 완화된 4개 도시의 위험 수준을 다시 격상시키며, 다른 3개 도시는 대피령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르고 주총리는 기자회견에서 변화를...
교육부, 영어교육청에게 모든 고등학생들은 다시 학교로 돌아와야 된다고 강조
퀘벡주 교육부 장관은 3차 코로나19 전염병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몬트리올 영어교육청(EMSB)의 모든 고등학생이 대면 수업으로 다시 돌아가도록 지시하고 있다.
장-프랑수아 로베르주(Jean-François Roberge) 퀘벡주...
퀘벡주, 3차 웨이브로 인해 다시 규제 강화 예정
퀘벡주 총리는 3차 웨이브 시작에 접어들면서 코로나19 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5개 지역에서 엄격한 규제를 검토하고 있다.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지난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 “퀘벡주가 COVID-19 3차 웨이브에 있다.”라고 밝혀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퀘벡주가 코로나19 유행의 3차 웨이브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퀘벡주가 최근 1,000건 이상의 질병과 감염 증가 추세를...
퀘벡주, 55세 미만의 시민들에게 AZ백신 접종 중단
지난 월요일 퀘벡주 공중보건당국은 예방조치 차원에서 55세 이하 사람들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중단했다.
보건복지부는 퀘벡주와 국립보건자문위원회(National health advisory board)의 권고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유럽의약품청(EMA)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