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주 코로나19 규제 조치 수준 낮춰…몬트리올 및 라발 지역은 그대로 ‘적색 구역’ 유지
퀘벡주는 코로나19 확산이 점점 줄어듦에 따라 경제, 음식점 등을 다시 재개장 준비 중인 가운데 몬트리올과 라발 지역은 코로나19 확산 정도에 따라 색깔별로 분류된 규제...
퀘벡주, 기술 분야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 프로그램 출시
퀘벡주는 코로나19 전염병에 피해를 받은 경제를 다시 회복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술 분야를 확장하고 해당 분야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일자리를 찾고 있는 2,500명의 퀘벡...
퀘벡주 25일부터 청소년(12~17세) 백신 사전예약 시작
퀘벡주 보건복지부 및 교육부 장관은 5월 25일부터 12~17세 청소년들을 위한 집단 예방접종 캠페인을 열 것이라고 발표했다.
학생들은 개인 접종 예약을 잡거나, 드라이브 스루 백신접종소에서 가족들과...
퀘벡주, 프랑스어 강화를 위한 ‘법안 96’ 발표
지난 13일, 퀘벡주는 이민, 교육, 사업, 행정 등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프랑스어 법안인 '법안 96'을 발표했다.
이 법안은 기존의 프랑스어 헌장(일명 '법안 101')을 강화하고 퀘벡주에서...
퀘벡주, 내달 28일 통금 폐지 및 일부 규제 완화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지난 1월부터 시행한 통금을 28일부터 해제하고 야외활동에 대한 규제를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퀘벡주민들은 통금이 매우 가혹한 처사라고 주장했으며, 일부는 통금 효과에...
퀘벡주 국립공중보건연구소 “12~17세 청소년에게 화이자 백신 사용 승인”
퀘벡주 국립공중보건연구소(INSPQ)는 어린 10대들에게 화이자-바이온텍 백신을 접종할 것을 공식적으로 권고했다.
지난 18일 화요일,퀘벡주 국립공중보건연구소 웹사이트에 게시된 공지인 "CIQ(Comité sur l’immunisation du Québec)"를 통해, 해당 기관이...
퀘벡주, AZ백신 1차 접종 중단
퀘벡주는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보건당국의 결정은 퀘벡주 예방접종위원회의 조언에 따라 결정된 사항이다.
퀘벡주는 현재 45세 이상의 주민들에게만 제공되었던 백신 물량의 대부분을...
퀘벡주 “직장 내 COVID-19 집단감염 감소”
보건당국은 퀘벡주 직장 내에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감소했으며, 이 추세는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서 퀘벡주 국립공중보건연구소(INSPQ)가 직장 내 코로나19 집단감염 상황에 대해 이처럼 긍정적인...
COVID-19 백신 접종을 주저하는 퀘벡주 젊은이들
최근 공중보건당국은 최근 조사를 통해 퀘벡주 젊은이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망설이고 있다고 밝혔다.
퀘벡주 국립공중보건연구소(INSPQ)에서 4월 16일부터 28일까지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25~34세 사이의 응답자 중...
퀘벡주, “백신 접종 12~17세 청소년에게로 확대”
퀘벡주 보건부 장관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캠페인을 12~17세 청소년에게도 확대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da)가 청소년(12세 이상)에게 화이자 백신 승인한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