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일부 혜택 만료로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 발표
연방정부는 코로나19 대유행 동안 시행되었으며 이번 23일 만료될 예정인 소득 및 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크리스티아 프릴랜드(Chrystia Freeland) 캐나다 부총리 겸 재무부...
“모든 어린이를 위한 장소 조성” 퀘벡주 37,000곳의 데이케어를 만드는데 30억 달러 투자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모든 아이를 위한 장소"가 퀘벡주의 새로운 모토라고 밝히며, 21일 발표한 보육 시스템의 대규모 확장은 대기자 증가를 없애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주는 데이케어...
르고 주총리 “12세 미만 아이들이 백신 접종을 받으면 퀘벡주 비상사태 해제한다”라고 밝혀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19일 주 의회를 발의한 후 취임 연설에서 의료 시스템 수정에서 프랑스어 강화에 이르기까지 주정부의 우선순위를 제시하면서 팬데믹 이후의 미래에...
15일부터 몬트리올 병원 방문자는 백신 접종서가 필요…하지만 일부 예외 사항도 존재
지난 10월 15일부로 퀘벡주에 있는 병원, 장기 요양원, 노인 거주지 및 CLSC을 방문할 경우, 방문객들은 백신 접종서를 제시해야 한다.
이는 퀘벡주에 있는 모든 의료 센터에...
퀘벡주 새로운 백신 접종서(여행용) 발표
퀘벡주는 새로운 디지털 코로나19 백신 접종서를 공개했는데, 해당 백신 접종서는 "범 캐나다 표준"이라고 불리며, 퀘벡주를 벗어나는 외부 여행용으로 쓰이기 위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새 버전은...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점점 치열해지는 몬트리올시 선거운동
몬트리올시 선거운동이 계속되는 가운데 14일 오는 시 후보들은 몬트리올의 공원, 놀이 공간 및 쉼터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밝히면서 가장 중요한 관심사가 되었다.
현 몬트리올 시장인...
여론 조사 결과 “여름 이후, 르고 주총리 지지율 10% 하락”
지난 13일,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인 앵거스 리드 연구소가 새로운 여론 조사 데이터를 공개하면서 캐나다인들은 여름 이후로 주정부 지도자들에 대한 지지도가 상당히 떨어졌다고 밝혔다. 프랑수아...
퀘벡주, 의료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의무 기한 연기
퀘벡주가 의료 종사자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의무 규정을 11월 15일로 연기했다.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기자회견에서 의무 백신 접종 시한이 다가옴에 따라...
몬트리올 시장 후보들, 공개포럼에서 사회주택에 대한 자신들의 계획 강조
지난 12일 밤 몬트리올 시장 후보들은 몬트리올 대학에 모여 청소년 문제에 관한 질문에 답했다.
"토론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는 했지만, 실제로 네 명의 당 지도부가 대학에서 서로...
‘나랑 결혼해줄래’ 현수막 달고 난 캐나다 비행기 도심 추락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캐나다에서 청혼 이벤트를 진행하던 경비행기가 도심 공원으로 추락했다.
당시 공원 인근지역에서는 음악 축제가 열리고 있었으나 조종사의 노련한 운항 덕에 비행기는 근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