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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6월 18, 2026

STM, 지하철 안전과 청결 개선을 위해 추가 직원 고용

몬트리올 대중교통 기관인 STM(몬트리올 교통공사)은 지하철 안전과 청결을 개선하기 위해 지하철 안전도우미, 특별 경비원 및 청소 종사자 등 각각 20명씩 약 60명의 새로운 직원을 고용할...

지역 시장들, 몬트리올 동쪽 지역 대중교통 확장 요구

몬트리올 동쪽 지역까지 대중교통을 확장하는 부분에 대하여 오랫동안 논쟁이 이었으며, 여러 지역의 시장이 모여 미래 대중교통과 관련된 토론을 진행했다. 테르본 지역, 마스쿠슈 지역, 르펀티니 지역,...

퀘벡주, 장기 기증 관련 법안 변경 예정

지난 26일, 퀘벡 주의회에서 상정된 새로운 법안이 채택되었으며, 해당 법안은 장기 기증에 관련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한다. 현 법안에는 장기 기증을 원하는 주민의 동의를 얻어야만 장기...

몬트리올 공항, 불법 택시 문제로 인한 안전 우려

몬트리올 공항에서 불법 택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해서 규제 당국이 단속을 촉구하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 몬트리올 공항 관리국(ADM)은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공항 관리국은 불법...

퀘벡주 의료 개혁 법안, 의료 전문가들의 불만 쏟아져

퀘벡 주에서 발표된 새로운 보건 법안에 대한 반응이 계속 쏟아지고 있다. 의료 전문가들은 지난 4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번 개혁에 대해 양호한 측면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을...

일부 지자체 및 자치구, 정전 피해 주민을 위한 전자기기 충전 서비스 및 대피처 오픈

몬트리올 지역의 많은 지자체와 자치구는 5일 폭풍우로 인한 정전 기간 동안 시민들이 전자기기를 충전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커뮤니티 센터를 열었다. 일부 지자체 및 자치구는...

하이드로 퀘벡, 24시간 안에 1/3이상 가구 다시 복구 예상

지난 5일, 퀘벡 주 지역을 강타한 폭풍우로 인해 전력 공급이 중단되어 수백만 가구가 전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약 100만 가구 이상이 어둠과...

퀘벡 주, 16세 이하 청소년은 일주일에 최대 17시간까지 일 할 수 도록 제한

지난 3월 28일, 퀘벡 주는 16세 이하의 청소년이 일주일에 일 할 수 있는 시간을 17시간으로 제한하는 법안을 상정했다. 또한, 최소 법적 노동 연령을 14세로 낮춘다....

몬트리올 시장, 퀘벡 주 예산안에 실망

발레리 플란테(Valerie Plante) 몬트리올 시장은 지난 21일에 발표된 퀘벡 주 예산안에 대해 실망을 표했다. 22일에 가진 아침 기자회견에서 주 정부에게 예산안에 "교통과 주택"라는 두 가지...

대낮 캐나다 도심서 또 차량 질주…2명 숨지고 9명 다쳐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캐나다 퀘벡주(州)의 한 작은 마을에서 13일(현지시간) 픽업트럭이 인도와 도로를 질주하며 사람을 치어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