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CRA (세무소) 사칭 전화 금융사기 주의
최근 캐나다 세무소CRA (Canada Revenue Agency)를 사칭하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개인 휴대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서CRA 직원이라고 하면서 접근. 매우 고압적인 목소리로 개인 은행 구좌를...
에어캐나다 기내에서 홍역환자 발생
토론토 공공보건부는 취리히-토론토를 운항하는 에어캐나다에 탑승했던 승객들 중 지난 한 달 동안 벌써 두건의 감염사례가 보고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6일 9시 25분 취리히를 출발해 12시...
캐나다 내 노동력 부족 현상 꾸준히 증가해
캐나다 자영업 연합 (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내 노동력 부족 현상이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자영업 연합에서 실시한 Help Wanted...
위험한 알콜성 에너지 음료
Éduc'alcool은 지난주 라발에서 숨진 14세 소녀의 사망원인이 알콜성분이 함유된 에너지 드링크 섭취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관련법안을 강화해달라며 캐나다 보건부에 촉구하고 나섰다.
이번에 숨진...
한국-캐나다 주요 경제지표는 어떻게 되나
캐나다는 한국 사람들이 이민을 선호하는 국가 중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는 나라다.
작년 겨울 한 유명 취업포털 업체가 성인남녀 4,802명을 대상으로 ‘이민’에 관한 설문 조사를 한...
연방정부, 전자담배 광고 규제 고려 중
연방 보건부장관인 Ginette Petitpas Taylor는 금연단체들의 주장대로 공공장소에서 전자담배의 광고를 금지하는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상원을 떠나는 자리에서 “전자담배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할 수 있는 명확한...
캐나다 한인 분포 현황 어떻게 될까?
해외에 살다 보면 가끔씩 궁금해지는 것이 몇 가지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살고 있는 동포들이 얼마나 될까?’ 하는 것이다. 현지...
신맹호 주 캐나다 대사, 강연
신맹호 주 캐나다 대사는 2.6(화) 오타와 대학 주최 제10차 국제개발주간 행사에서『Korea’s Development Success Stories』를 주제로 강연하였다. 이날 강연에는 Nathan Young 오타와 대학 인문대 부학과장, 국제개발 및...
벤쿠버 교육청, 몬트리올 불어 교사 급구
벤쿠버 시가 불어 교사 품귀현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5일 CBC News는 벤쿠버 교육청이 불어교사 모시기에 혈안이 돼 있다며 관련 기사를 보도했다.
벤쿠버 교육청은 현재 불어집중...
외국인의 캐나다 대도시 주택 보유 비율 높지 않아
흔히들 캐나다 대도시(벤쿠버, 토론토)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의 주 원인으로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들의 적극적인 투자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외국인의 주택 보유비율을 그리 높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