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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7월 24, 2026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 보도자료 2018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6명 선발 요강

o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은 2018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Scholarship) 캐나다 지역의 장학생 6명을 선발한다. 장학생 선발 요강 및 일정은 다음과 같다. 가. 선발인원 및 장학금액: 6명, 1인당...

토론토 한인 밀집지역 광란의 차량 돌진

캐나다 토론토 차량 돌진 용의자를 향한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3일 오후 1시 30분쯤 캐나다 온타리오 주 최대 도시인 토론토 노스요크의 핀치 애비뉴와 영...

토론토의 한인 밀집지역 차량 돌진 사고

토론토의 한인 밀집지역에서 벤이 돌진하여 행인들을 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방금전 (4월 23일 오후 1시 30분경) 토론토에서 트럭이 돌진하여 십여명의 행인을 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토론토...

운전자의 대마초흡연 탐지장비 준비 미비

대마초 합법화의 시행이 4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금 연방정부는 타액검사를 통해 운전자의 대마초 흡연여부를 조사할 수 있는 기기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기술적으로 완벽한...

당첨복권 빼돌린 한인가족 유죄판결

온타리오 벌링턴에 거주하는 한인가족 3명이 지난 2004년 몰래 빼돌린 복권(Super 7)의 당첨금 12,5 millions $을 착복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Toronto Sun에 따르면 벌링턴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비둘기떼에 총을 쏜 커플 적발

노바스코샤의 Pictou에서 비둘기떼를 향해 총을 쏜 남녀가 법정에 서게 되었다. 지난 목요일,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차 안에서 비둘기를 향해 총을...

30년동안 코마상태에 빠져 있던 경찰관 끝내 숨져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빅토리아에서 사고를 당한 후 지난 30여년간 코마상태에 빠져 있던 한 경찰관이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Global News에 따르면 1987년 9월 22일, 당시 35세였던...

CBC/Radio-Canada에 여성사장 취임

사상 처음으로 CBC/Radio-Canada에 여성사장이 취임한다. 캐나다 문화유산부 장관 Mélanie Joly는 5년을 임기로 하는 CBC/Radio-Canada 방송사 사장에 Catherine Tait를 임명하였다. 이에 따라 Mme Tait는 지난 2007년 스티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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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판결로 같은 날 같은 시 죽음 맞이한 노부부

지난 3월 27일, 토론토의 한 양로원에서 73년간 결혼생활을 이어온 노부부가 한날 한시에 두 손을 맞잡고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 Brickenden 노부부는 캐나다에서 안락사를 함께 맞은...

술꾼을 위한 명약, 간 건강에 최고의 동반자 밀크 시슬

최근 밀크 시슬이라는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다. Milk thistle (밀크 시슬, Silybum marianum) 은 2천 년이 넘게 간과 신장 질환에 이용되어온 약재로, 지중해가 원산이지만 지금은 세계 곳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