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bec, 적색 경보로 인해 피해를 받은 비지니스를 위해 최대 $15,000 상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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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의 적색 구역 내 선별된 업소들이 앞으로 28일간 문을 닫는 가운데 주가 도움의 손길을 내주기로 했다. 피해를 받은 비지니스들이 임대료와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정부는 적격 사업자에 대해 최대 1만 5천 달러의 환급금을 발표했다.

경제 장관인 Pierre Fitzgibbon에 따르면, 지원 대상 경비는 지방시세 (municipal tax)와 학교세 (school tax), 임대료, 모기지에 지불되는 이자, 전기와 가스, 보험, 통신비, 허가 및 협회비 등이다.

이 프로그램 이름은 Aide aux entreprises en région en alerte maximale (영어로는 AERAM; Assistance to Businesses in High Alert Regions) 입니다.

Fitzgibbon 장관은 “이번 프로그램은 영업을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정한 고정비를 지출해야 하는 기업들을 위한 것”이라고 밝히며, 대상 업소는 식당처럼 적색 경보 지역으로 지정되 문을 닫아야 하는 비지니스들만 포함되며, 배달과 테이크아웃을 제공하고 있는 식당들도 같이 포함됩니다.

장관은 “우리는 여러분을 위해 여기 있으며 오늘 발표할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이 이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