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real 시장, 몬트리올 주변 공원의 경찰 검문 강화 밝혀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증가하면서, 몬트리올이 위험 지역인 적색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몬트리올은 같은 주소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들, 즉 공원에서 만나는 친구들과 가족들을 포함한 사람들 사이의 사회적 모임을 막고 있다.

Valérie Plante 몬트리올 시장은 9월 29일 기자회견에서 “경찰들이 공원을 수시로 검문 할 것”이라고 밝혔다.

Plante 시장은 또한 도시를 위해 녹지 공간을 개방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며, 특히 날씨가 서늘해지고 식당들이 식당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을 때 사람들이 공원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기 증진”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이 친목회 규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에게 벌금을 부과할지는 현재 불분명하며, 몬트리올 시장은 이에 대해 어떠한 사람도 공원에 있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벌금 티켓 주고 싶어하지 않습니다,”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만약 사람들이 다른 이유로 규칙을 지키지 않는 다면, 다른 결과는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Plante 시장는 테이크아웃과 배달 서비스를 통해 몬트리올인들에게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식당을 지원하도록 권유했지만, 그녀는 올해 추수감사절 모임은 취소되어야 한다고 덧붙혔습니다.

출처: MTL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