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간 2026 대표 문화행사 「Rythmes de Corée: Samulnori & Jazz」개최

주몬트리올대한민국총영사관은 한국주간(Korea Week 2026)의 대표 문화행사로 「Rythmes de Corée: Samulnori & Jazz」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타악 연주인 사물놀이와 현대 재즈를 결합한 특별한 무대로, 한국 전통음악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현대 재즈의 자유로운 표현이 어우러지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공연에는 한국의 대표적인 국악 재즈 앙상블인 국악재즈소사이어티(Gugak Jazz Society)가 출연합니다. 국악재즈소사이어티는 전통 국악과 재즈를 창의적으로 융합하여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한국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관객들은 사물놀이의 힘찬 장단과 판소리, 피리, 장구, 북, 징, 꽹과리 등 한국 전통 악기의 매력을 경험하는 동시에, 현대 재즈와의 조화를 통해 새롭게 재해석된 한국 음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과 캐나다 간 문화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몬트리올 시민뿐 아니라 ICAO 관계자, 각국 외교단, 학계, 문화계 및 언론계 인사들이 함께하는 국제적인 문화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Rythmes de Corée: Samulnori & Jazz
■ 일시: 2026년 6월 22일(월) 오후 6시 (입장 시작: 오후 5시 30분)
■ 장소: Place des Arts – Cinquième Salle (175, rue Sainte-Catherine Ouest, Montréal)
■ 주최: 주몬트리올대한민국총영사관
■ 출연: 국악재즈소사이어티 (Gugak Jazz Society)

한국주간(Korea Week) 소개

한국주간은 주몬트리올대한민국총영사관이 매년 개최하는 대표 문화행사로, 공연·교육·문화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캐나다 사회에 소개하고 양국 국민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