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사태로 인한, 캐나다 전역의 렌트 관련 계획

4월 1일은 캐나다 주민들이 코로나19 대유행이 발생한 이후 첫번째 임대료를 지불 하는 기일이 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100만명의 캐나다인이 실업자가 됬으며, 주 정부는 세입자와 임대주를 위한 비상 대책들을 대놓고 있다.

지금 까지 캐나다의 모든 주들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인해 주거와 관련된 대부분의 퇴거조치를 공식적으로 유예시킨 상태이다.

또한 대부분의 관활권은 공공요금에 대하여 재정적인 도움을 제공하거나, 지불 유예를 줘서 세입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하지만 이러한 긴급지원의 혜택은 관할권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난다.

아래의 표는 각 지역별 렌트문제에 대한 계획들이다 – 3월 31일 기준

Quebec의 경우 코로나19의 비상사태가 시행되고 있는 한 퇴거조치와 관련된 청문회는 보류되어 있으며, 일부 세입자들은 퀘벡의 근로자 임시 원조 프로그램 (Quebec’s Temporary Aid for Workers Program)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2주간의 자기 격리 기간 동안 적격 거주자들에게 최대 573달러를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에 대한 혜택은 최대 28일까지 연장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일시불 지급은 민간보험이나 다른 정부 프로그램에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주민에게만 지급된다.

그외의 British Columbia,Alberta,Saskatchewan,Manitoba,Ontario,New Brunswick,Nova Scotia,Prince Edward Island,Newfoundland and Labrador 지역들의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통해 읽어보시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