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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6월 18, 2026

퀘벡 검시관, 몬트리올 구시가지 화재로 숨진 모녀 사건 공식 조사 착수

퀘벡주 검시관 사무소는 지난주 몬트리올 구시가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한 프랑스 국적 모녀 사건에 대한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지난 금요일, 몬트리올 노트르담 스트리트...

퀘벡주, 비동의 사진·영상 유포 차단 법안 발의

퀘벡 주 정부가 동의 없이 유포된 친밀한 사진과 영상을 신속하게 차단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은 피해자가 간편한 절차를 통해 법원의 명령을...

몬트리올 구시가지 화재…경찰 “사망자 수 확인 중”

캐나다 몬트리올 구시가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현지 경찰은 아직 정확한 사망자 수를 확인하지 못했지만, 사망자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몬트리올 경찰청...

솔루스첨단소재, 캐나다 퀘벡 주정부서 1천500억 인센티브 확보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솔루스첨단소재는 해외 자회사인 볼타에너지솔루션 캐나다가 캐나다 퀘벡주 산하 퀘벡투자공사와 캐나다 최초의 전지박(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공장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인센티브 계약을...

“10년 내 캐나다 주요 도시 임대료 7,500달러 넘을 것” 전망

캐나다 주요 도시의 임대료가 향후 10년 안에 7,500달러를 초과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몬트리올 소재 콩코르디아 대학의 연구진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행 정책과...

퀘벡 주정부, 프랑스어 학습 플랫폼 개발에 5,400만 달러 투자

퀘벡 주 정부가 초·중·고등학생들의 프랑스어 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 비영리 단체인 Alloprof에 5,400만 캐나다 달러(약 730억 원)를 지원한다. 베르나르 드행빌(Bernard Drainville) 퀘벡주 교육부 장관은 지난...

몬트리올 소방 당국, “수면 중 휴대전화 충전 자제해야”

몬트리올 소방 당국은 리튬 배터리 관련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수면 중 휴대전화를 충전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 같은 경고는 지난 23 몬트리올 항구에서...

르고 주 총리, 총선에서 임시 이민자 수 감축 최우선 과제로 제시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퀘벡주 총리는 향후 캐나다 연방 총선에서 임시 이민자 수를 대폭 줄이는 것을 퀘벡 주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이를 지지할 정당을 결정하는 기준으로 삼겠다고...

퀘벡 주, 팁 계산 방식 변경 법안 제안… 식당 업계 반응 엇갈려

퀘벡 주정부가 팁 계산 방식을 규제하는 새로운 법안을 발의하면서 식당 및 서비스 업계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해 법안은 레스토랑 등에서 팁을 계산할 때 세금...

퀘벡주, 팁 과도 요구 규제 및 식료품 가격 표시 개선 법안 발의

퀘벡 주정부가 팁의 과도한 요구를 억제하고, 소비자들이 더 명확하게 식료품 가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사이먼 졸린 바레트(Simon Jolin-Barrette) 퀘벡 주 소비자 보호 담당 장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