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도 총영사, 퀘벡주 대외관계부 차관보 면담
ㅇ 김상도 총영사는 6월29일(화) Eric Marquis 퀘벡주 대외관계부 양자관계차관보와 화상면담을 갖고 양측 주요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ㅇ Marquis 차관보는 김 총영사의 부임을 환영하면서 한국과 퀘벡...
김상도 대사, ICAO 이사회의장 예방
ㅇ 김상도 대사는 6월28일(월) Salvatore Sciacchitano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회의장을 예방하고 우리 대표부와 ICAO 간 주요 관심사에 관해 논의하였습니다.
ㅇ Sciacchitano 의장은 민항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김...
김상도 대사, ICAO 사무총장 예방 및 신임장 원본 제출
ㅇ 김상도 주ICAO대사는 6.25(금) Fang Liu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사무총장을 예방하고 신임장 원본을 제출하였습니다.
ㅇ Liu 사무총장은 민항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김 대사의 부임을 환영하고 김 대사가...
주 몬트리올 총영사관, 신임 공관장 부임
ㅇ 2021년 6월 9일, 김상도 신임 주몬트리올총영사 겸 주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대표부대사가 부임하였습니다.
ㅇ 김상도 신임 공관장은 국토해양부/국토교통부, 대통령비서실, 주몬트리올총영사관 겸 주ICAO 대표부 등에서 항공 및 교통 정책, 외교정책 등 다양한 정책을 수행하였습니다.
ㅇ 김 신임 공관장은 퀘벡, 노바스코시아, 뉴브런즈윅, 뉴펀들랜드래브라도,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5개 지방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과 동포들의 권익을 보호/증진시키고 세계 유수의 항공대국인 우리나라의 위상에 부합하도록 국제민간항공의 발전에 기여하는 항공외교를 해 가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주 몬트리올 총영사관
최초로 시도되는 캐나다 전역 통합 2021 한국 영화축제에 초대합니다
-캐나다지역 4개 공관 합동, 7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4달 동안 끊임없는 한국 영화 상영-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장경룡)과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김득환), 몬트리올 총영사관(총영사...
코로나19로 지친 여름, K-Pop과 함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세요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여름 맞이 K-Pop 온라인...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7월 12일부터 8월 13일까지 2021 온라인 케이팝(K-Pop)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케이팝(K-Pop) 온라인 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초급반과 중급반 두...
캐나다 전역의 한국전 발발 71 주년 기념식 #KoreanWarForgottenNoMore
온타리오주, 오타와 – 6 월 20 일에 한국전 참전 용사회 보존지회의 총재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오타와에 위치한 국립 전쟁 기념비에서 진행된 한국전 발발...
『주 캐나다 대사관 강사시리즈 개최: 캐나다 고등학교 선생님의 한국 기행기-서울에서 독도까지 』
사진 2. Kathy Scheepers 강사 강연
주 캐나다 대사관은 6.18.(금) 오타와-칼튼 교육청 Kathy Scheepers 교사를 초빙, ‘나의 한국 기행기-서울에서 독도까지’를...
한국전 추모 행사 #KoreanWarForgottenNoMore
온타리오주, 오타와 – 한국전 참전 용사회 보존 지회 총재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과 넬리 신 하원 의원은 장경룡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 국방부 정무차관 아니타 벤드벨드 하원 의원, 한국전 참전 용사회 수도 7 지회의 빌 블랙 회장 및 참전 용사들 그리고 한국전 추모 위원회와 2021년 6월 20일 오타와에 위치한 국립 전쟁 기념비에서 한국전 발발 (6월 25일) 71주년과 한국전 정전 기념일 (7월 27일) 68주년을 추모하는 헌화식을 진행한다.
6월 20일 진행되는 한국의 날 행사는 한국전 동안 일어났던 기념비적인 전투들과 행사들을 기리기 위해 3년간의 한국전의 해 (2020년 6월 25일 – 2023년 7월 27일) 70주년의 일부이다.
한국전은 캐나다 전역에서 2만 6천여 명이 넘는 캐나다인들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공산주의의 압제에 맞서 싸웠으며, 또 다른 7천여 명이 1953년부터 1955년까지 평화 유지 임무를 수행했던 캐나다에서 3번째로 희생이 많았던 전쟁이다. 이제 80-90대 중반이된 용맹한 젊은 캐나다인들은 치열한 전쟁을 마치고 평화로운 시기에 조용한 나라로 돌아왔을 때 쓸쓸함을 느꼈으며 캐나다가 자신들을 잊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전사 후 여전히 한국의 UN 기념공원에 안장되어 있는 수백 명의 캐나다인들을 기리기 위해선 생존해 있는 한국전쟁의 영웅들은 하루하루 줄어들지만 캐나다인들이 그들과 함께하며 봉사와 희생의 유산이 결코 잊혀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COVID-19 규제로 인해 2021년 6월 20일에 진행되는 헌화식 참여자는 10명으로 제한되며 행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당신의 한국어 솜씨를 뽐내보세요”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1 온라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원장 이성은)은 7월 3일 토요일, 2021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캐나다 거주인 모두 참가할 수 있으며, 대회 우승자에게는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