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11월 11일까지는 캐나다의 참전용사 주간 (Veterans’ Week)으로, 과거와 현재에 걸쳐 국가를 위해 헌신한 모든 장병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기간이다.
참전용사 주간을 맞아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11월 3일, 저는 2025년 6월 25일부터 2028년 7월 27일까지 이어지는 ‘한국전의 해 75주년’을 기념하여 캐나다 상원에서 공식 논의 (Inquiry)를 시작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이번 논의는 한국전쟁에서 캐나다가 보여준 헌신과 기여를 되새기고,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며, 그분들의 이야기가 결코 잊히지 않도록 하기 위한 소중한 기회입니다.
“이번 상원 논의는 캐나다가 이어온 자랑스러운 헌신과 봉사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캐나다와 대한민국 사이의 깊고 변함없는 우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여러 상원의원들이 이번 논의에 참여하여 각자의 뜻을 전할 예정이며, 모든 발언이 마무리되면 저의 마지막 발언을 통해 논의를 마무리할 것입니다.
“이번 논의는 존경하는 한국전 참전용사들께 바치는 영원한 헌사로 남아, 그분들의 용기와 희생이 후세에도 기억되고 미래 세대에 길이 전해지는 소중한 유산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이번 상원 논의와 관련한 연아 마틴 상원 의원, 대니엘 헨켈 상원 의원, 레베카 패터슨 상원 의원의 발언 영상은 여기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