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한복판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자전거 운전자 중상

지난 주 몬트리올 시내 아침 출근길에 온타리오와 생로랑길 모퉁에서 자전거와 벤츠차량이 정면충돌하며 자전거 운전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고차량 운전자는 18세로 정지된 견습용 면허를 소지하고 있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자전거 운전자는 동쪽, 자동차 운전자는 서쪽으로 각기 반대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었다고 한다.

자전거 운전자는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며 몬트리올 경찰(SPVM)이 현재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기사제공: PETIT TOKE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