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VM, 지난주 공중보건 명령에 관련하여 700건 이상의 전화를 받음

지난 주, 몬트리올 경찰서의 전화가 다른 날들보다 더 요란스러웠습니다. SPVM은 트위터를 통해 “10월 4일부터 11일사이에 총 765건의 공중보건 명령 적용 관련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경찰관들은 29개의 허가된 시설, 146개의 학교 그리고 355개의 다른 장소들을 검사하는 것 외에 28개의 범죄 진술서나 RIG를 발표했습니다.”

이 도시는 10월 28일까지 적색 경보 프로토콜을 받고 있는 가운데, 몬트리올에서의 코로나19의 확산을 줄이려는 바람으로 대부분의 집회가 금지되었습니다.

Plante 몬트리올 시장은 앞서 “지금 중요한 것은 집회가 없고, 모임이 없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으며, 유일한 예외는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손님 한 명이 허용되는 것이자만, 28일의 임시 제제 기간동안 같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몬트리올에서의 집회를 제한하기 위한 더 많은 조치들이 시행되었습니다.

10월 긴 휴일 동안 Mount Royal 공원의 초만원 때문에 몬트리올 시는 주차장에 대한 접근을 일시적으로 폐쇄하기로 결정했고 지역 주민들이 대신 가까운 공원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