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지역에서 새로운 코로나19 환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르고 (Legault) 주총리와 그의 정부는 이제 곧 있을 학생들의 겨울 방학을 연장하여 방학 이후에도 학생들을 위한 “일종의 격리”를 시행할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르고 주총리는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현재 퀘벡의 가장 큰 관심사는 퀘벡인들이 휴가철에 무엇을 할 수 있느냐이며 학교뿐만 아니라 주민들을 위한 더 많은 지침을 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로서 크리스마스와 새해 첫날 이후에 겨울 방학을 조금 더 연장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휴일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가족 모임 및 모임들은 추가 제재를 통해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하지만 주총리는 아직 퀘벡 정부가 허용 가능한 모임 크기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그는 “”앞으로 몇 주 동안 […]라는 임무가 있다.”라고 하며, 휴일 동안 가능한 한 많은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전염을 통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겨울방학 연장에 대한 소식은 주총리가 제한된 기간 동안 휴교를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 후에 나온 것이며 그는 11월 12일 기자회견에서 어떠한 해결책도 배제할 수 없다며 제재 기한에 휴교 또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