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bec, 필수 서비스 리스트 추가

퀘벡 정부는 필수 서비스 목록에서 일부 일자리를 추가할 전망입니다. Premier Legault 수상은 기자회겨능ㄹ 통해서 이러한 변화들을 발표했으며, 그는 노동부와 경영진 모두 재개 될 일자리를 추가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업체의 리스트는 곧 업데이트될 예정이지만, Legault 수상은 특히 주택 건설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지만, 아직 어떻게 진행될지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Journal de Montréal에 따르면 차량 정비소, 조경 및 원예 서비스 및 광산업이 4월 15일부터 재개 될 것이라고 밝혀졌습니다.

Legault 수상은 “정부가 주택 건설을 재개하는 것이 특히 중요했다”고 말하며 현재의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주택위기를 가중시키고 싶지 않다고 덧붙혔습니다.

수상은 “우리는 공중보건과 함께 이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초안이 마련되어 있음을 확인했고 무엇보다도 이 초안은 항상 서로 2미터를 떨어져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 서비스는 지난 3월부터 필수 서비스 목록에 오르지 못하였지만, 정부의 발표로 부터 필수 서비스 목록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4월 5일, 정부는 이러한 비 필수 서비스의 운영지침을 5월 4일까지 연장했습니다.

“모든 기업이 항상 재택근무와 전자상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라고 필수 서비스 목록이 설명합니다.

또한 “점포를 제외한 비필수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보건당국의 지시를 염두에 두고 활동 재개를 보장하기 위해 최소한의 운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편 많은 필수 노동자들이 일시적인 급여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월 수입이 2천 달러 미만인 근로자들은 정부로부터 추가로 4개월 동안 1,600 달러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감염자들을 위해 일하는 의료 전문가들도 급여도 함께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Legault 수상은 또한 일시적인 급여 인상으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주거 보호 시설에서 일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출처: MTL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