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bec 주 Trois-Rivières 지역의 초등학교에서 9명 학생 COVID-19 감염

Trois-Rivieres 학교의 거의 모든 학생들이 신체적 거리 및 다른 예방 조치에도 불구하고 몇몇 학생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되었습니다. École Louis-de-France 초등학교는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에도 불구하고 개방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바이러스에 감염된 학생들은 격리된 채 집에 있습니다. 지역 보건 당국에 따르면, 한 학생이 다른 곳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이것이 학교에 퍼지게 되면서 코로나19 환자가 생겼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보건 관계자들은 반의 모든 학생들을 검사하도록 했고 보건 당국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출석률이 낮았기 때문에 총 11명에서 12명만이 수업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중 9명의 학생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습니다. 이후 주 발병이 발생한 교실은 소독과 청소가 이뤄졌지만 적어도 6월 14일까지는 문을 닫을 예정입니다.또한 관계자들은 양성 반응이 나온 학생들 중 한 명과 접촉한 모든 직원들을 검사하고 있었습니다.

지역 보건 당국 대변인 Julie Michaud 씨는 학교가 손 씻기 알림과 바닥에 표시를 하는 등 예방 프로토콜을 제정해 2미터 간격을 유지하도록 장려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가 퍼졌습니다. 이번 발병은 어린 아이들의 교실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막는 것의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44명 이상의 학생과 34명의 교직원 재개교한 5월 11일과 5월 31일 사이에 코로나19에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대부분은 Trois-Rivieres가 위치한 Mauricie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출처: Montreal Gaz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