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김상도 총영사는 11.2(화) 몬트리올국제공항을 방문, Philippe Rainville 사장과 Martin Masse 부사장을 면담하고 양측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ㅇ 김 총영사는 몬트리올국제공항의 전반적인 경영 상황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부터 회복되는 추세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한국과 협력을 증대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들에 대하여 언급하였습니다.
ㅇ Rainville 사장은 국제적인 허브공항으로서 몬트리올국제공항의 역할과 위상을 설명하고 동아시아의 항공교통의 중심지인 한국과의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김 총영사와 의견을 같이 하였습니다.
ㅇ 이번 면담에는 총영사관 김재우 영사가 배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