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S-213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 법안) 은 2013 년 6 월 국회법이 됐다. 이후 캐나다인들은 자신을 돌보지 않고 용맹하게 한국전에서 싸운 2 만 6 천 명이 넘는 캐나다인들과 7 월 27 일 정전 협정 체결 후 평화 유지 임무를 수행한 7 천여 명 그리고 궁극적인 희생을 치르고 돌아오지 못한 516 명을 기억하기 위해 7 월 27 일 캐나다 전역에서 모이고 있다.
제 8 회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은 1953 년 7 월 27 일 정전 협정 68 주년을 기념한다. 비록 많은 기념식들이 COVID-19 규제들로 인해 규모가 작아졌지만 캐나다 참전 용사들을 기리고, 대한민국 부산의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된 전사자들을 기억하고 한국전의 유산이 잊혀지지 않도록 캐나다인들은 캐나다 전역에서 단결해 굳세게 함께하고 있다.
PEI, 세인트 피터스 베이 – 로렌스 맥컬리 캐나다 보훈처 장관은 캐나다 전역에서 이뤄지는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을 맞아 세인트 피터스 묘지에서 헌화했다.
로렌스 맥컬리 보훈처 장관이자 국방부 차관은 “오늘은 한국전이 멈춘 지 68 주년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2만 6천 명이 넘는 캐나다인들이 참전하기 위해 자원했고 수백 명이 목숨을 바쳤으며 천명이 넘는 캐나다인들이 부상 입었습니다. 이번 정전 협정 기념일을 맞아 우리는 한국에서 참전하고, 싸우고 그리고 목숨을 바친 모든 캐나다인들을 기억하며 영원한 평화를 이룩하도록 도와준 것에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온타리오주, 브램튼 – 온타리오주의 엘리자베스 도우즈웰 주총독, 한국전 참전 용사회 보존 지회의 총재인 연아 마틴 상원 의원, 하원 의원들 (소냐 시드후, 브램튼 사우스, 알리 에사시, 윌로데일), 토론토 총영사관의 김덕환 총영사, 조성준 온타리오주 노인복지부 장관 그리고 패트릭 브라운 브램튼 시장은 메도우베일 묘지의 KVA 추모의 벽에서 참전 용사들 및 한인 사회와 함께했다. 돈 서든 한국전 참전 용사회 보존 지회의 회장과 더그 핀니 전 회장 및 빌 캠벨 전 회장 그리고 알폰소 마텔 사무총장 또한 보존 지회의 해산 전 마지막 행사에 함께했다.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한국전 참전 용사회의 해산 이후에도 참전 용사회를 대표하고 모든 한국전 참전 용사들을 위한 봉사를 계속하기 위해 한국전 참전 용사회의 명예 총재로 공식 임명됐다. 헌화식 이후에는 역사적인 가평전투가 치러졌던 가평군에서 보낸 선물인 가평 기념비의 특별 제막식이 있었다. 첫 번째 기념비는 BC 주 랭리에 있으며 두 번째 기념비는 매니토바주 위니펙 그리고 이번 세 번째 기념비는 한국전에 참전한 캐나다 참전 용사들을 향한 대한민국의 깊은 감사를 다시금 일깨워 주는 것으로 KVA 추모의 벽 가까이에 세워져 있다.
연아 마틴 상원 의원은 “오늘은 정전협정 체결 68주년과 KVA 추모의 벽에서 진행된 한국전 참전 용사회 보존 지회의 마지막 행사를 기념하는 감명 깊은 날이었습니다. 현재 80 대 후반과 90 대인 참전 용사님들은 여전히 강하고 다부지지만 많이 계시지 않습니다. 저는 여전히 그분들의 눈에서 자부심과 영원히 남아있을 전투의 상처를 볼 수 있습니다. 참전 용사님들, 여러분들은 진정한 캐나다의 영웅들이시며 저희는 오늘, 내일 그리고 언제나 여러분께 경의를 표할 것을 맹세합니다. 한국전 참전 용사회 보존 지회의 명예 총재로서 한국전 참전 용사님들을 위해 자랑스럽게 봉사할 것이며 한국전이 잊혀지지 않도록 열정을 다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 장경룡 캐나다 주재 대한민국 대사, 아니타 반덴벨드 하원 의원, 크리스틴 도일 (연아 마틴 상원 의원 대신 참석), 윌리엄 리차드 (캐나다 보훈처 대표), 데이비드 패첼 준장 (캐나다 대표), 외교단, 그리고 귀빈들이 한국전 참전 용사들 그리고 빌 블랙 회장과 함께 국립전쟁 기념비에서 진행되는 한국전 정전 68 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함께했다.
BC 주, 버나비 –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하원 의원들(마크 달튼, 피트 메도우/메이플 릿지, 케리-린 핀레이, 사우스 서리-화이트 락, 피터 줄리안, 뉴 웨스트민스터-버나비, 론 맥키넌, 코퀴틀람-포트 코퀴틀람, 넬리 신, 포트 무디-코퀴틀람, 테이코 벤 포프타, 랭리-앨더그로브, 앨리스 웡,리치몬드 센터), 버나비 주의원들 (라즈 초 우한 의장, 카트리나 첸 장관, 앤 캥 장관) 그리고 마이크 헐리 버나비 시장은 한국전 참전 용사들, 고위 공직자들 그리고 한국전 추모 연합회의 대표들과 센트럴 파크의 평화의 사도 기념비에서 진행되는 연례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 헌화식에 참석했다.
뉴펀들랜드, 파라다이스 – 엘리자베스 마셜 상원 의원과 잭 해리스 하원 의원 그리고 지역의 주의원들과 시의원들은 지난 7 월 25 일에 한국전 참전 용사들과 함께 시청에서 열리는 연례 헌화식에 참석했다.
알버타주, 캘거리 – 블레이크 리차드 하원 의원, 제리 치피얼 대한민국 명예 영사, 안젤라 피트 주의원, 피터 브라운 시장, 구동현 한인 회장은 지난 7 월 24 일에 한인 사회 인사들과 한국전 참전 용사들과 함께 에어드리 한국전 기념비에서 정전 협정 체결 68 주년과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을 기념했다. 기념식은 캘거리 한국전 추모 위원회와 최강천 위원장이 주최했다.
알버타주, 에드먼튼 – 재니스 어윈 주의원과 브래드 러더포드 주의원 (알버타 주정부의 군사 담당), 앤드류 낵 시의원, 조용행 에드먼튼 한인회 회장, 존 맥도날드 한국전 참전 용사회 21 지부 회장, 진 빈스 사무총장, 빌 해리슨 참전 용사, 세실 고빙 참전 용사, 라일 맥가이버 참전 용사 그리고 루 리스페란스 가평 전투 참전 용사는 지난 7 월 25 일에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전 기념비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은십자 미망인의 이사벨 맥브라이드씨도 참석했다.
캐나다 전역에서 열린 기념식들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