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국의 멋 페스티벌: 퀘벡 내에서 이틀간 한국여행하기 몬트리올, 2017년 6월 3-4일 – 퀘벡에서 두번째로 주최하는 한국문화 축제

몬트리올 한국 언어 문화센터(Montreal Korean Language and Culture Centre – MKLCC)는 2017년6월3일(토)과4(일)일에 원대한 포부를 가진 문화행사를 소개합니다. 행사는 몬트리올 퀘벡대학 Salle Marie Gérin-Lajoie (Berri-UQAM지하철역)과 Toussaint-Louverture공원 (Saint-Laurent 지하철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도시 중심부인 이 장소는 몬트리올 375주년과 캐나다150주년을 맞이한 곳이기도 합니다. 전 행사보다 더 커진 규모로, 허진 몬트리올주재 총영사겸 ICAO 대표, 연아 마틴 (Yonah Martin) 상원의원의 인사말외 여러 정치인들과 한국에서 직접오는 현대 무용팀 (Black Swan), 한국팝문화 관련된 북미의 여러 아티스트들 또한 초청했습니다.

몬트리올주재 대한민국총영사관과 협력하여 이번 한국의 멋 페스티발을 주최하는 몬트리올 한국 언어 문화 센터(MKLCC)는 퀘벡내에서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전시, 한국 전통 놀이 체험 및 박람회와 퍼포먼스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축제는 3가지 코너로 기획되었습니다. 첫번째 코너는 무료입장으로 야외에서 진행될것이며 전통혼인식, 도자기 만들기, 붓글씨 쓰기, 먹거리, 라면 먹기 경연대회, 김치 맛보기, 한글 배우기, 바둑 배우기,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 전통놀이외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엿볼 수 있는 공간이 펼쳐질 것입니다. 두번째 코너는 유료로 UQUAM 대학내 대형극장에서 열릴것이며 사물놀이, 태권도, 한국전통음악, 인디음악, 케이팝음악, 피아노 공연, 바이올린 공연, 시낭독 등 현지예술인, 북미및 한국에서직접온 다양한 예술인들이 여러가지 퍼포먼스들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낮에 진행되는 댄스 웤샵이나 패션쇼등은 큰 군중을 많이 모이게 할예정입니다. 입장표는 온라인이나 공원내 축제 입구에 위치한 한국 언어 문화 센터 (MKLCC) 텐트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세번째 코너는 몬트리올 케이팝월드 페스티발의 지역 예선과 준결승입니다. 우승자들은 한국에서 개최되는 본선에 참가하여 큰 상을 차지할 기회가 주어질 것이며 인기 케이팝 아이돌가수들과 같은 무대에 서게 될 것이고 또한 경비전액 지원되는 여행을 누릴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한국의 멋 페스티벌은 몬트리올의 이문화 체험과 한국의 깊은 문화를 다채로운 축제의 장에서 맛볼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이 축제는, 여름의 화사한 빛이나는 6월, 한국의 멋 페스티벌을 방문하는 일반 대중들에게 이틀동안 펼쳐지는 한국으로의 여행을 만끽할 수 있게 할 것이며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할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웹사이트 참조: https://www.facebook.com/mklcc08/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커뮤니케이션 이사 사라 엠베리 (Sarah M’Béri)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communication@mklcc.com

2017한국의 멋 페스티발 (제2회)

날짜: 2017년 6월 3일(토) ~ 4일(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프로그램과 장소:

– 전야 오프닝 전시 : 한국 현대 미술 전시회 – 퀘벡한국미술가협회와 협력

특별 전시회는 6월 2일 (금) 오후 5시~8시

뷰 갤러리 (Gallery Vu) 5929 Monk (Monk 지하철역)

– 낮행사 (야외 행사와 실내 행사): 먹거리, 한국제품판매, 패션쇼, 댄스워크숍, 전통놀이,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 태권도 시범, 전통혼례식, 라면 먹기 대회, 김치 맛보기, 도자기 워크샵, 붓글씨 쓰기, 한글 배우기 등

6월 3일(토) ~ 4일 (일) 오전 10시~오후 5시

Toussaint-Louverture 공원 – St-Laurent지하철역, Maisonneuve에서 (St-Laurent과Sanguinet사이)

– 저녁 쇼

6월 3일(토) ~ 4일 (일) 오후 6시~오후 9시

2017 K-Nite (700명석) 와 몬트리올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700명석)

Marie Gérin-Lajoie 대형극장 – UQAM (405 Ste-Catherine E., St-Denis 모퉁이, Berri-UQAM지하철역)

2,000명 이상의 일반 관객들이 한국의 멋 페스티발이 소개하는 여러행사에 참가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사제공 MKL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