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10월 6일에 몬트리올 Galerie L’Onyx 에서 캐나다 한인 미술협회전이 열린다. 토론토 미협회원을 중심으로 캐네디언 작가, 2세 영 아티스트, 퀘벡 한인 미협작가와 한국작가 3명등 총 64명의 작가들이 함께 출품하는 이번 전시는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콜라보레이션전으로 많은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
전시 주제는 ‘Home” 으로서, 힘든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각자 처음이자 시작점인 자신의 가정으로 돌아가 스스로를 되돌아 보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서로의 이야기가 그림으로 표현된 작품전이라 전한다.
이번 전시에 함께하는 한인 퀘백미술협회는 몬트리올 이민사회에서 40여년 계속이어온 미술단체로서 전시를 통해 한인 화가와 현지 화단을 잇는 디딤돌 역활과 신인 작가 발굴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한인 미술을 알리는 예술단체이다.
한편 이번 전시가 열리는 갤러리 로닉스는 몬트리올에 자리잡은 전시장으로 앞으로 한인 예술가는 물론 현지 작가들의 등용문이 될 새로운 문화 공간이다.
그동안 팬다믹으로 움추려졌던 우리의 감성을 함께 나누고 공감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장소:
Galerie L’Onyx
6400 Boulevard Monk
Montreal H4E 3H9
오프닝 립세션
10월 6일 수요일 6pm
전시 기간
10월 6일 ~10월17일
12pm~6pm ( 월요일 휴관)
문의 사항 514 621 6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