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자여행허가제(eTA) 온라인신청시 캐나다정부를 사칭하여 불법수수료지불 피해관련 민원이 접수되어 교민여러분들께 공지하오니 각별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9월 이후로 캐나다에 입국하거나 캐나다를 경유하는 비자면제 국가 국민들을 대상으로 전자여행허가제(eTA)가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캐나다 이민부는 온라인상에서 캐나다 정부를 사칭하여 불법으로 수수료를 가로채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니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캐나다 이민부가 운영하는 eT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캐나다 무비자를 허가 받을 경우 1인당 7불이지만 가짜로 운영되는 홈페이지에서는 최대 99(US$)의 수수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캐나다를 여행하는 우리 국민들은 http://www.cic.gc.ca/english/visit/eta-facts-ko.asp (한국어안내) 를 이용하시기 비랍니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캐나다 이민국 전자여행허가(eTA) 한국어 안내 홈페이지를 참고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