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주 필수 비니지스 목록 업데이트

지난 화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주총리는 12월 25일부터 1월 10일까지 필수적이지 않은 퀘벡주 기업들의  임시 폐쇄를 발표했다.

주수상은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퀘벡주의 병원 중 일부는 수용 능력에 한계에 부딪쳤다고 밝히며 이러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크리스티앙 뒤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을 포함하여 모든 장관과 공중 보건 관계자들과 많은 토론을 거친 후, 퀘벡주에는 휴식이 필요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정부는 이 기간에 운영이 허가된 “우선순위” 비지니스 목록을 웹사이트에 업데이트했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 애완동물 식품 및 물품 판매점
  • 의료, 정형외과 및 안경원
  • 장비 보관소(안전 및 보호)
  • 가정 및 건물 청소제품 판매장,
  • 운송 및 물류 서비스에 필요한 제품, 부품 및 기타 자재를 판매하는 상점(카센터는 자동차 수리만을 위해 운영 가능)
  • 기계설비, 비료 등 농장을 위한 제품을 판매하는 상점
  • 컴퓨터 및 전자 장비 수리 서비스 상점,
  • 편의점
  • 식료품 및 기타 식품점,
  • 코스트코 및 월마트 같은 대형마트
  • 약국
  • 철물점
  • 스포츠 및 야외 레크리에이션 장비 수리 및 대여점,
  • 퀘벡주 주류점 (the Société des alcools du Québec – SAQ)
  • 퀘벡주 대마초유통공사 (the Société québécoise du cannabis – SQDC)

그러나 대형마트와 철물점 모두 “필수” 제품만 판매할 수 있다.

정부 웹사이트는 점포 운영자들은 다른 제품에 대한 접근과 판매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해야 명시하고 있다.

르고 주총리는 코스트코와 월마트와 같은 대형마트에 대한 이러한 제한은 중소기업의 형평성을 위해 고려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문 의료 서비스(치과 의사, 안과 의사, 물리치료사, 정골사등)도 계속 운영할 수 있다.

쇼핑센터의 경우, 지하철 및 대중교통을 위한 구역만 개방하여 개방 기간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지만 미용실, 매니큐어 및 스파숍와 같은 개인 관리 서비스는 임시 폐쇄된다.

자신의 서비스가 필수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이 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비즈니스 소유자는 온라인 양식을 작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