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경찰청 지난주 약 3,000곳의 비지니스 단속

Police Montréal Twitter

몬트리올 경찰청(SPVM)은 제보 전화, 범죄 진술 및 단속을 포함한 코로나19 공중 보건 프로토콜 준수에 대한 주간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지난 12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단속률은 966%가 증가했으며 이는 주수상이 지난주 수요일에 발표한 경찰 검문을 늘리겠다는 발표에 응한 결과이다.

몬트리올 경찰청은 12월 7일부터 13일 사이에 1개의 라이센스를 받은 시설을 포함하여 약 139개의 장소에서 3,314개 이상의 비지니스들을 조사했으며 이는 경찰청이 보고한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검사한 10개의 라이센스를 받은 시설을 포함하여 약 314개의 장소를 단속한것과 비교되는 일이다.

몬트리올 경찰청 대변인은 이번 단속은 시행 중인 주정부의 지침을 따르는지 여부를 점검하는 것이며 위반 사항을 발견된다면 그들에게 경고하고 주정부의 지시를 따르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교육한다.

하지만 대변인은 어떤 종류의 비지니스들이 단속을 당했거나 벌금을 부과받았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으며 이번 단속의 급격한 증가는 르고 주총리가 퀘벡주의 경찰관들에게 적색구역 규정을 시행하여 1,000달러에서 6,000달러 사이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에 대해 경고한 이후 나왔다.

또한 몬트리올 경찰청은 트위터를 통해서 12월 7일과 13일 사이에 코로나19 관련 587건의 제보 전화를 받았다고 전했으며 이를 몬트리올 주민들은 공중 보건 프로토콜을 위반하고 있는 사람들을 신고할 수 있다.

이번 주 내에 경찰은 74건의 벌금 티켓을 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