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도 총영사, 스타트업 관련 웨비나 참석

주몬트리올총영사관

ㅇ 김상도 총영사는 10.19(화) 우리나라의 신한스퀘어브리지와 몬트리올 소재 봉쥬르몬트리올스타트업이 공동 주최한 웨비나에 참석하였습니다.

– 이 세미나는 “Dive into Montreal and Seoul’s Startup Ecosystems”라는 제하에 몬트리올 시각 10.19(화) 20:00, 서울 시각 10.20(수) 09:00에 서울과 몬트리올에서 동시에 개최

ㅇ 김 총영사는 아래와 같은 요지로 축사하였습니다.

– 코로나19로 세계 경제에 가해진 충격 속에서도 한-퀘벡 2020 교역액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수준과 거의 차이가 없는데, 이는 한국과 퀘벡이 서로에게 최적의 경협 파트너라는 점을 입증

– 한국과 퀘벡 양측이 모두 세계 굴지의 혁신/R&D 투자자이면서 경제에서 첨단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첨단 산업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이상적인 협력 파트너인데, 항공과 ICT에서의 한-퀘벡 협업은 선진 협력 구조의 대표적 사례

– 코로나19와 기후변화 같은 글로벌 위기는 우리의 교역 구조를 더욱 혁신/R&D 지향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주었으며, 이번 웨비나가 한국과 퀘벡 간 미래지향적이고 선진적인 교류협력을 위한 길을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을 기대

ㅇ 이번 웨비나에는 우리 총영사관 이외에도 주한 캐나다대사관, 퀘벡주 경제부 관계자, 퀘벡주 서울사무소 등 양국 정부 관계자와 양국의 유망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