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bec, 최고 위험 단계에 접어들더라도 학교는 정상적으로 유지

퀘벡주 당국은 퀘벡주의 대부분 학교들이 코로나19가 계속 악화 되더라도 계속해서 문을 열 것이라고 발표했다.

Jean-François Roberge 교육부 장관은 퀘벡 주의 색상별 COVID-19 경보 시스템 하에서 “빨간색”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모든 학교가 아닌 그 중 일부 학교만이 문을 닫을 것이며, 이것 또한 “일시적으로” 문을 닫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몬트리올을 포함한 퀘벡주의 도시 중 어느 곳이라도 최고 위험 단계 (빨간색)에 접어들더라도, 학교들은 정상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Legault 정부는 시스템 내에서 다양한 색상의 변화를 겪게 될 지역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지만, 야당 측은 주 정부가 국민들이 무엇을 기대해야 할지 알 수 있도록 제도를 더 명확하게 마련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Roberge 교육부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그것이 학교에 어떻게 작용할 것인지에 대해 몇 가지 더 정보를 주었다. 예를 들어, 지역이 “노란색”에서 “오렌지”로 바뀌면 학교는 밀폐된 “클래스 버블 (Class bubbles)”로 되돌아가야 할 것이고, 이것은 또한 학생들이 버블 밖에서 어울릴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에 과외 활동이 중단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만약 어떤 지역이 최고 수준의 경보인 “빨간색”으로 바뀌면, 코로나19 사건의 수준이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일부 학교는 일시적으로 휴교할 수도 있지만, 이 폐쇄가 “자동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이 계획을 담은 공문이 준비돼 있는지, 만약 있다면 공개할 의향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구역 제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요일에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Christian Dubé 퀘벡 보건장관은 금요일 더 많은 설명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Genevieve Guilbeault 공공안전부 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Dubé 장관은 퀘벡이 벌금을 올릴 계획이냐는 질문에 “온타리오주에서는 공공모집 위반에 대한 벌금을 1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올리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벌금을 올릴 수도 있다는 제스처를 취했다.